브래드 피트, 23세 연하 리포터와 열애설
할리우드 스타 브래드 피트가 또다시 열애설에 휩싸였습니다.

이번 열애설 상대는 호주인 리포터 르네 바르입니다. 56세인 브래드 피트보다 무려 23세 연하입니다.

최근 한 호주 매체는 피트와 바르의 열애설을 보도하며 두 사람이 뜨거운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1월 미국배우조합 시상식 레드 카펫에서 만나 서로에게 관심을 보였다고 합니다.

매체는 당시 현장에 있던 한 관계자의 말을 전하며 열애설을 뒷받침했습니다. “르네 바르는 브래드 피트가 좋아하는 타입이다. 그는 르네가 할리우드로 가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추고 있다. 피트가 레드 카펫에서 르네에게 한 것처럼 이야기를 나누는 경우가 많지 않은데, 당시 그의 모습은 관심을 보여주는 것이었다.”
열애설 상대인 르네 바르는 큰 키에 친화력을 자랑하며 꽤 매력적입니다.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남자 배우들과 잇달아 열애설에 휘말린 바 있는데요, 앞서 2018년에는 톰 크루즈와 열애설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그 당시 그녀는 열애설을 부인했습니다. 또 열애설에 휘말리기 전, 그녀는 배우 글렌 파월과 사귀다가 헤어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피트는 전처 안젤리나 졸리와 이혼한 후 배우 시에나 밀러, 샤를리즈 테론, 앨리아 쇼캣과도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죠. 주변에서 그를 가만 놔두지 않네요. 과연 이번 열애설은 진짜일까요?
- 에디터
- 오기쁨(프리랜스 에디터)
- 포토
- GettyImagesKorea, @reneebar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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