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새해 첫 보석
꽃보다 아름답고 태양보다 찬란한 2021년 새해 첫 보석!

옐로 & 화이트 골드, 플래티넘, 다이아몬드, 컬처드 펄, 루비, 스페사르타이트 가닛, 옐로 & 핑크 사파이어, 에메랄드, 투르말린, 차보라이트 가닛… 지구에 존재하는 온갖 진귀한 컬러 보석이 링 위에 꽃을 피웠다. 타이다이 염색 기법을 재해석한 (위부터) ‘타이 & 디올 버밀’ 루비 링, ‘타이 & 디올 프린트엠프스’ 에메랄드 링은 디올 하이 주얼리(Dior Joaillerie).
- 에디터
- 손은영
- 포토그래퍼
- 강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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