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도 채식시키는 케이티 페리
라이프스타일이 변하면서 비건을 선언한 할리우드 스타가 많아졌습니다. 팝 스타 케이티 페리 역시 대세에 따르고 있죠. 그런데 스스로 비건을 선언한 데 이어 반려견에게 비건을 강요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케이티 페리는 최근 SNS를 통해 채식주의를 선언했습니다.
“나는 현재 95% 비건이며, 곧 100% 비건이 될 것이다.”
문제는 케이티 페리가 자신의 반려견 ‘너겟’에게 채식을 시키고 있다는 점입니다. 케이티 페리는 “너겟도 4개월째 채식을 함께 하고 있다. 우리를 위해 기도해달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글이 올라오자 네티즌 사이에 갑론을박이 펼쳐졌습니다. 개는 채식을 하는 동물이 아닌데, 케이티 페리가 채식을 강요하고 있다는 거죠. 특히 “개가 건강을 유지하고 성장하려면 육식은 반드시 필요하다”는 주장이 강하게 나왔습니다.
반면 “개라고 해서 꼭 육식을 할 필요는 없다. 비건 식단으로도 영양소를 채울 수 있다”는 반대 의견도 나왔죠.

동물 권리 단체인 ‘PETA’는 케이티 페리의 결정을 두고 “멋진 소식”이라며 지지했는데요. 반려견에게도 채식을 시키는 케이티 페리, 여러분의 의견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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