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주얼리

신비로운 분위기의 그린 액세서리

2021.01.30

신비로운 분위기의 그린 액세서리

RARE
1. (자주 있는 일이 아니어서) 드문.

2. (존재하는 수가 많지 않아서) 진귀한.

젬스톤 고유의 매력이 본질적 조형미
가운데서 빛난다. 18K 옐로 골드에
신비로운 그린 제이드 링을 장식한 ‘엘사 퍼레티
세비아나 링(Elsa Peretti Sevillana Ring)’은
티파니(Tiffany&Co.).

손은영

손은영

패션 디렉터

인생의 딱 절반을 패션 에디터로 살아왔습니다. 그중 20년은 여기 <보그 코리아>에서만. 그런데 흔히 말하는 패션쟁이는 아닙니다. 세상의 모든 화려한 것을 좋아하고 멋 부리기를 즐기는 늦둥이 X세대. 역사, 과학, 음악 등 다양한 관심사를 패션과 연결 짓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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