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소원, SNS 사진 논란
여자친구 멤버 소원이 뜻밖의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SNS에 올린 사진 때문입니다.
소원은 1일 SNS에 사진 두 장을 올렸습니다. 사진에서 소원은 독일 군복처럼 보이는 의상을 입은 마네킹의 얼굴을 바라보거나 허리에 손을 얹는 등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마네킹의 의상입니다. 해당 의상이 나치 장교들이 입었던 군복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 건데요.

영화 <피아니스트>의 독일군 군복.
마네킹 의상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군인들이 입었던 군복과 비슷합니다. 재킷과 칼라에 계급장을 표시하는 패치도 비슷하죠.

해당 사진은 국내의 한 카페에서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일부 팬은 이번 일에 실망감을 나타냈습니다. 특히 해외 네티즌은 나치가 유대인 등 민간인을 대량 학살한 사건인 홀로코스트를 언급하며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습니다. 나치를 긍정하는 복장이나 이를 연상케 하는 제스처 등은 해외에서 매우 민감하게 다루는 주제죠.
논란이 되자 소원은 바로 게시물을 삭제했지만, 잡음은 쉬이 잦아들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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