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 청량한 여름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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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청량한 여름 맥주

2021-07-19T15:12:20+00:00 2021.07.19|

세계 1위 논알코올 맥주 하이네켄 0.0.

식품산업통계정보시스템(FIS)에 따르면 전 세계 논알코올(무알코올 및 비알코올) 음료 시장은 2024년까지 연평균 23.1% 성장할 예정이다. 밀레니얼 세대를 중심으로 알코올과 칼로리 부담이 덜한 논알코올 맥주 시장도 커지는 추세. 음료? 논알코올? 무알코올? 용어가 혼란스럽다. 국내 주세법상 알코올 함량이 1% 미만이면 주류가 아닌 음료다. 알코올이 전혀 없으면 무알코올, 1% 미만이면 논알코올(또는 비알코올)에 해당된다. 하이네켄 0.0은 맥주의 핵심 공정인 발효 공정 후 알코올을 추출한 논알코올 맥주다. 해당 공정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0.03% 미만 극소량의 알코올을 함유한 제품. 하이네켄 0.0은 논알코올 맥주 시장 세계 1위를 차지하는 만큼 청량한 맛을 자랑한다.

여름을 위한 맥주 페어링

입맛이 떨어지는 여름, 간편식에 맥주를 곁들여봐도 좋겠다. 샐러드와 맥주는 언제나 좋은 페어링이다. 아삭하고 시원한 채소가 가득한 샐러드에 시트러스 아로마가 매력적이고 국산 꿀을 첨가한 핸드앤몰트의 상상 페일에일을 함께 마셔도 좋겠다. , , 치즈, 채소 등으로 만든 샌드위치에는 100% 몰트를 사용해 몰트 향과 묵직한 거품이 특징인 파타고니아의보헤미안 필스너를 추천한다. 키토제닉 메뉴를 즐긴다면 파인애플과 복숭아 등 트로피컬한 과일 향이 일품인 구스 아일랜드의덕덕구스를 페어링해보자. 구스 아일랜드의덕덕구스는 강렬한 홉 향은 그대로, 알코올 도수는 5% 이하로 낮춰 부담 없이 마시기 좋은 IPA 맥주이다.

알프스에서 온 맥주 에델바이스.

에델바이스가 올해 첫 글로벌 캠페인 ‘Feel the Alps’를 선보인다. 말 그대로 알프스의 청량한 맛을 즐기자는 것. 에델바이스는 오스트리아 알프스의 청정 자연에서 탄생하여 천연 재료(깨끗한 물, 프리미엄 밀, 마운틴 허브)로 만들었다. 신선하고 부드러운 목 넘김과 허브의 향긋한 풍미가 특징. 에델바이스를 맛있게 마시는 방법은? 가라앉은 효모를 흔들어 함께 마셔야 한다. 마시기 전 캔을 아래위로 천천히 회전해 효모에 의한 침전물을 잘 섞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