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제의 ‘특별한 만남 (Extraordinary Encounters)’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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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제의 ‘특별한 만남 (Extraordinary Encounters)’ 캠페인

2021-07-28T11:25:57+00:00 2021.07.26|

피아제의

‘특별한 만남 (Extraordinary Encounters)’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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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제의 ‘특별한 만남 (Extraordinary Encounters)’ 캠페인은 여성과 여성이 서로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받으며 성장하는 멘토십에 주목했다. 작년 ‘특별한 여성들(Extraordinary Women)’ 캠페인에 피아제 아시아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한국의 배우 공효진이 참여한데 이어 올해는 클래식 피아니스트이자 평창대관령음악제 예술감독으로 활약하고 있는 손열음이 자신의 이야기를 전한다. 이번 캠페인에는 손열음 외에도 클레멘스 포시, 웬디 유, 발키스 파티, 캐서린 풀리, 노엘라 쿠르사리스 무순카, 안도 모모코 등 세계 각지의 여성들이 참여했다. 피아제는 여성성과 강인함을 포용하는 이들이 보여주는 여성 멘토와 멘티 간의 연결 고리와 상호 작용에 찬사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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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만남’은 언제 어디서든 이뤄질 수 있다. 자신의 분야에서 비범한 행보를 걷고 있는 이들이 자신과 생각이 비슷하고 영감을 주는 누군가와 만난다면? 그 만남은 서로 성장하게 하는 동력이 될 것이다. 피아제는 이런 만남을 통해 생겨나는 의미 있는 ‘멘토십’에 주목했다. 이번 ‘특별한 만남 (Extraordinary Encounters)’ 캠페인은 세상의 모든 ‘특별한 여성’들을 위한 찬사이자 멘토와 멘티가 대화를 통해 열정을 나누는 과정을 그리는 여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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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클레멘스 포시는 ‘나는 평범한 것을 믿지 않으며, 모든 여자들은 특별하다’고 말한다. 여성 캐릭터의 본질을 잘 살리기로 유명한 배우인 그녀는 어린 시절 친구인 아바 베르덴을 새로운 시각으로 보게 된 순간을 떠올렸다. 그녀의 친구 아바 베르덴은 무대에서 장난기 가득한 다이아몬드 귀걸이와 그에 어울리는 펜던트, 그리고 잘 다려진 버튼 다운 셔츠와 로퍼를 신고 있다. 클레멘스는 친구, 아바의 완전히 새로운 면을 또 한 번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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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제와 함께한 각국의 여성들은 그들의 경험과 애정을 나눈다. 클래식 피아니스트인 손열음은 ‘다른 사람들과 열정을 공유한다’는 것이 얼마나 특별한지에 대해 말했다. 손열음은 그녀의 멘티인 임주희의 피아노 연주에 영감을 받으며 그녀의 성장을 진심으로 응원한다. 그런 그녀에게 음악과 음악을 향한 열정을 공유한다는 것은 큰 의미를 지닌다. 손열음이 음악과 하나가 되는 순간, 공기는 흐름이 멎은 듯하고 반짝이는 선율은 지켜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그리고 피아제의 화이트 골드 라임라이트 갈라 시계가 그녀의 우아한 손목 위에서 흘러가는 시간을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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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안도 모모코와 안도 사쿠라. 이들 안도 자매는 여성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하는 것에 대해 공유한다. 언니인 안도 모모코 감독의 영화 ‘0.5mm’에 출연한 안도 사쿠라는 그녀와 함께 작업을 하면서 느끼게 된 자매애(愛)의 공생적인 변화와 흐름에 대해 전했다. 그녀는 “마치 숨 쉬는 것과 같은 것”이라고 그들의 자매애에 대해 표현했다. 영상 속에서 이들은 18K 화이트 골드와 우아한 진주로 이뤄진 피아제 라임라이트 갈라 시계와 함께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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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이자 활동가인 노엘라 쿠르사리스 무순카와 그녀의 멘티인 마르셀린 엔고이 키올로와의 관계는 가족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2007년 노엘라가 설립한 콩고 민주공화국의 말라이카 학교 학생들에게 전하는 인사에서 “나는 그녀의 엄마이자, 자매이자, 멘토”라고 웃으며 그녀의 멘티와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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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역량은 개인의 삶과 전문 분야 모두에서 ‘상호 격려’를 통해 성장하고 빛을 발한다. 90년대 영국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캐서린 풀리’와 그녀의 전 인턴인 ‘에이프릴 허드슨’은 그들의 견본을 비교하고, 그들의 협력 관계에 대해 이야기하며 이를 구체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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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키스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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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 출신 가수로 2017년엔 사우디 아라비아 최초 여성 단독 콘서트를 개최해 주목받은 발키스 파티. 그녀는 그녀의 멘티인 헨드 모하마드 파레아와 이번 캠페인에 함께 하는 것이 그녀 개인에게도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고 말한다. 발키스는 그녀의 구체적인 멘토링 기술에 대해 덧붙였다. 그녀는 그녀의 멘티에게 구체적인 목표를 써 내려가고, 그것에 대해 신중하게 생각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가르쳤다. 때때로 인생에 있어 가장 특별한 만남을 만드는 것은 아주 사소한 순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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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잔 팽은 자신의 멘토, 웬디 유와의 첫 만남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사업가이자 자선가인 그녀가 자신의 첫 컬렉션의 가방을 가지고 있었다고 말했다. 웬디 유는 중국뿐 아니라 그 너머에 있는 창작자들을 돕고 있다. 자신의 멘티, 수잔이 ‘Yu Prize’를 수상한 것에 대해 자랑스럽게 여기던 웬디 유의 미소는 그녀가 착용한 피아제의 선라이트 펜던트와 우아한 귀걸이만큼 빛났다.

우리는 모두 삶을 공유하고, 영감을 주기도 하며, 이끌어 주는 누군가가 있다. 피아제의 특별한 여성들은 모두 그들과 가까이 있는 여성들을 격려하고, 뜻을 함께 하는 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는 궁극적으로 브랜드가 전하고자 하는 열정, 그리고 기쁨의 순간을 나누고자 하는 마음과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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