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향의 기준 젠더리스 프래그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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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향의 기준 젠더리스 프래그런스

2021-08-06T14:01:28+00:00 2021.08.09|

성별이 아닌 취향이 존중받는 시대. 향에 있어서 만큼은 더욱 그렇다. 시대 현상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젠더리스 프래그런스, 옛새(YETSAE).

옛새(YETSAE)는 ‘Switch Your Mood: 스위치를 켜다’ 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내세운 캠페인 영상을 공개하며, 지난 6월 런칭하였다. 옛새의 향수는 후각을 게이트웨이 삼아 공감각적 경험을 불러 일으키는 도구이자 매개체인 ‘스위치’ 의 역할을 한다. 향에 대한 새로운 기준과 영감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성별을 넘어 취향으로, 향수가 아닌 스위치로, 익숙한 것에서 낯섦으로. 향을 맡고, 느끼고, 만질 수 있는 낯선 경험을 통해 새로운 자유를 제안한다.

옛새는 세계 3대 향료 회사인 ‘심라이즈(Symrise)’의 동물실험을 하지 않은 최고급 식물성 원료를 사용해 제품 퀄리티를 높였다. 또한 ‘TFF 어워즈’의 2019년도 수상자인 마스터 퍼퓨머 ‘에밀리에 코페르만(Emilie Coppermann)’, ‘필립 파파렐라(Philippe Paparella-Paris)’ 등 유명 퍼퓨머들과 협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브랜드를 추구한다.

4가지 시그니처 향은 시트러스 향조에 크리미한 머스크가 더해진 메탈릭한 반전의 향 ‘미드데이 쇼크‘. 오존, 바이올렛 리브즈, 은방울꽃, 시더우드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풍성한 우디 플로럴의 ‘벨벳 포레스트‘. 오리스와 머스크의 조합을 통해 센슈얼한 피부의 느낌을 표현한 ‘누드 인 포그‘. 강렬한 우디 노트를 베이스로 무화과가 담긴 한 잔의 칵테일을 연상시키는 ‘피그 드레스’로 구성되어 있다. 사이즈는 휴대성을 높인 11ml 핸디형과 기본형 50ml 두 가지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다.

현재 공식 홈페이지 회원가입 시 옛새의 4가지 시그니처 향이 모두 담긴  ‘디스커버리 키트‘를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고 하니 서둘러 확인해보자.

www.yetsa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