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홀랜드의 럽스타그램 (Ft. 젠데이아)

daily issue

톰 홀랜드의 럽스타그램 (Ft. 젠데이아)

2021-09-02T13:00:59+00:00 2021.09.02|

영화 <스파이더맨> 커플, 배우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 콜먼이 ‘찐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친구와 연인 사이에서 줄다리기를 하던 두 사람의 연애에 보는 팬들마저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죠.

톰 홀랜드는 1일 SNS 계정에 젠데이아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습니다. 사진은 두 사람이 함께 찍은 거울 셀피로 다정한 분위기가 짙게 풍깁니다. 톰은 이날 생일을 맞은 젠데이아에게 “나의 MJ,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생일 보내. 일어나면 전화해 (키스)”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이에 젠데이아는 “지금 전화할게”라는 말과 함께 하트 이모티콘을 남겨 달콤한 분위기를 자아냈죠. 

톰 홀랜드가 말한 ‘MJ’는 <스파이더맨> 시리즈에서 젠데이아가 맡은 배역 이름입니다. 두 사람은 영화에서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는데요, 실제 두 사람도 친구에서 연인이 된 겁니다. 톰과 젠데이아는 앞서 꾸준히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늘 ‘절친’이라고만 밝혀왔죠. 각자 연애도 했고요. 

하지만 최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할리우드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또 최근에는 차에서 키스를 나누는 모습까지 파파라치에게 찍히면서 열애 사실이 공개되었는데요. 두 사람이 SNS를 통해 설레는 분위기를 전한 건 처음입니다. 

<스파이더맨: 홈커밍>에 이어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에서 함께한 두 사람은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에도 함께 출연합니다. 팬들이 더 응원한 이 커플, 앞으로 달콤한 모습을 더 자주 볼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