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부르주아 숙녀로 데뷔한 레드벨벳 조이
레드벨벳 조이, 2021년 가을 부르주아 숙녀로 데뷔하다.

COUTURE NOIR
토즈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발테르 키아포니(Walter Chiapponi)는 이번 컬렉션을 통해 전통적인 꾸뛰르 실루엣을 현대적으로 해석했다. 가죽 소재의 패딩 시스 드레스 역시 그런 시도 중 하나.

JOY TO THE WORLD
레드벨벳 조이의 매력과 토즈의 가을 컬렉션이 만났다. 키아포니가 디자인한 검정 시폰 드레스와 케이트 백.

TRENCH AFFAIR
1950년대 부르주아의 실루엣을 변형한 트렌치 코트와 코듀로이 팬츠. 함께한 가방은 T 타임리스 백.

I AM LOVE
토즈의 컬렉션에서 느껴지는 우아함은 밀라노 여인의 그것과 닮았다. 리본 장식의 붉은색 블라우스와 가죽 스커트 역시 마찬가지.

TENDER LOVE
부드러운 주름 장식의 시폰 블라우스와 플리츠 스커트가 전하는 로맨스.

GREAT BEAUTY
클래식한 마스크와 모델 못지않은 프로포션, 다채로운 표정이 인상적인 조이.

THE CHIC
버건디 컬러의 팬츠 수트와 셔츠의 심플한 멋.

AROUND THE CURVE
부드러운 곡선이 인상적인 호보 스타일의 숄더백.

TWEED TALK
어두운 컬러의 트위드 팬츠 수트가 가을의 시작을 알린다. 의상과 액세서리는 토즈(To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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