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사람, 김우빈
배우 김우빈의 문자 한 통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모르는 사람에게조차 다정한 그의 성품이 드러났기 때문이죠.

최근 김우빈은 SNS에 문자메시지 대화 내용을 공개했습니다. 메시지에는 아이로 추정되는 상대방이 “아저씨, 저 유리예요. 강아지 간식 사오세요”라고 보낸 내용이 담겨 있죠. 이에 김우빈이 “유리야, 번호 잘못 입력했단다”라고 다정하게 대응한 모습도 담겼습니다.
잘못 온 문자에 자칫 불편할 수도 있는 상황에서 김우빈이 보인 태도에 팬들은 “유리야, 계 탔다”, “내 이름이 왜 유리가 아닌 걸까”라고 반응했습니다.

앞서 김우빈은 주차 대행 요원에게 두 손으로 공손하게 비용을 지불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기도 했죠. 이 밖에도 그의 따뜻한 성품을 보여주는 에피소드가 이어지면서 이번 일도 미담으로 퍼지고 있습니다.

2017년 비인두암 판정을 받은 김우빈은 활동을 중단하고 투병을 이어온 끝에 2019년 완치 판정을 받았죠. 최근 최동훈 감독의 새 영화 <외계+인>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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