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돌아온 배우 3

daily issue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돌아온 배우 3

2021-10-01T16:28:25+00:00 2021.10.01|

국방의 의무를 다 하고 돌아온 남자 배우들을 차례로 만나볼 예정입니다. 올가을 안방극장을 수놓을 배우들은 누가 있는지 알아보죠.

이준호

2PM 멤버로 많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복무 중에도 역주행 신화를 불러일으킨 이준호. 지난 3월 소집 해제 후 2PM 음반 활동과 각종 예능 프로그램 출연으로 활약해왔는데요, 오는 11월 방송되는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으로 돌아옵니다.

배우 이세영과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이 드라마에서 이준호는 완벽주의 왕세손 이산 역을, 이세영은 당찬 궁녀 성덕임 역을 맡아 궁중 로맨스를 펼칠 예정입니다. 

박형식

지난 1월 전역한 박형식은 복귀작으로 11월 방송될 tvN 드라마 <해피니스>를 선택했습니다. <해피니스>는 대도시 고층 아파트가 신종 바이러스로 인해 봉쇄되면서 펼쳐지는 생존기를 담은 스릴러인데요. 박형식은 폐쇄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인물들 간의 긴장감을 실감 나게 그려낼 전망입니다.

KBS2 드라마 <슈츠> 이후 3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그가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종석

이종석은 소집 해제 후 첫 작품으로 tvN 드라마 <빅마우스>를 골랐습니다. 승률 10%의 생계형 변호사가 우연히 살인 사건을 맡으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인데요, 이종석은 변호사 ‘박창호’ 역을 맡아 임윤아와 부부로 호흡을 맞춥니다.

이 외에도 이종석은 도심 테러 액션 영화 <데시벨>에서 주연을 맡아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