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열애설 해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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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열애설 해프닝

2021-10-14T17:33:12+00:00 2021.10.14|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뜬금없는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팬들을 놀라게 한 열애설, 어떻게 된 일일까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뷔와 파라다이스 그룹 전필립 회장 딸의 열애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뷔는 13일 <KIAF 2021> VVIP 프리뷰 행사에 참석했는데요. 그 자리에 전필립 회장의 부인 최윤정 이사장과 그의 딸이 함께 전시회를 관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날 <KIAF 2021>에 방문한 뷔의 모습이 담긴 사진은 SNS에서 확산됐는데요, 사진에 뷔와 전 회장의 딸이 함께 포착되면서 열애 의혹이 불거진 것으로 보입니다.

열애설이 불거지면서 평소 뷔가 자주 착용하는 팔찌가 전 회장의 딸이 론칭한 브랜드 제품이라는 주장까지 나왔는데요, 해당 팔찌는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뷔에게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열애설에 대해 빅히트 뮤직은 14일 “뷔와 전필립 회장 딸은 지인일 뿐”이라고 해명해 열애설을 일축했습니다. 이번 열애설은 결국 방탄소년단이 그만큼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네요. 전 세계 아미 여러분, 이제 놀란 가슴 쓸어내려도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