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드라마 퀸들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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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드라마 퀸들의 귀환

2021-10-14T17:11:02+00:00 2021.10.14|

10월 안방극장은 꽤 치열한 접전이 벌어질 예정입니다. 이름만으로도 시청자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드라마 퀸들의 귀환이 이어지기 때문이죠. 고현정, 전지현, 이영애… 그들이 옵니다.

고현정

고현정은 13일 첫 방송을 시작한 JTBC <너를 닮은 사람>으로 2년 만에 시청자를 만납니다. 컴백을 앞두고 다이어트에 성공해 제2의 리즈를 맞이한 그녀의 모습이 화제를 모았죠. 

극 중 고현정은 젊은 시절을 가난하게 보내다가 부유한 남편을 만나 결혼하고, 화가이자 에세이 작가로 성공한 인물 ‘정희주’ 역을 맡았습니다. 누구나 부러워할 법한 인생을 살던 그녀는 한 여자 ‘구해원(신현빈)’을 만나 삶이 바뀌게 되죠. 

전지현

출연하는 작품마다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는 전지현이 tvN 드라마 <지리산>으로 돌아옵니다. 월드클래스 작가 김은희와 전지현이 넷플릭스 <킹덤> 이후 다시 만나 화제를 모았죠. 

전지현은 지리산 국립공원 최고의 레인저 ‘서이강’ 역을 맡아 신입 레인저 ‘강현조(주지훈)’와 함께 산에서 벌어지는 의문의 사고를 파헤칠 예정입니다. 연이어 공개되는 티저에 2021년 하반기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오른 <지리산>. 이번에는 전지현이 어떤 모습으로 변신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영애

4년 만에 브라운관을 찾은 이영애는 파격 변신을 시도했습니다. 오는 30일 첫 방송되는 JTBC 드라마 <구경이>에 출연하는데요, 우아하고 아름다운 이영애의 이미지와는 정반대 캐릭터를 시도합니다. 

극 중 이영애는 술과 게임에 빠져 사는 은둔형 외톨이, 경찰 출신 보험 수사관 ‘구경이’ 역을 맡았습니다. 세상에 없던 탐정 구경이의 하드 캐리, 만날 준비 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