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최태준, 결혼+임신 겹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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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최태준, 결혼+임신 겹경사

2021-11-23T12:21:23+00:00 2021.11.23|

배우 박신혜와 최태준이 한 가족이 됩니다. 더 기쁜 소식은 아기까지 둘이 아니라 세 가족이 된다는 것!

박신혜와 최태준은 2017년 5월 함께 해외여행을 떠난 모습과 수목원 데이트 등이 목격되면서 처음 열애설에 휩싸였죠. 당시 열애를 부인했던 두 사람은 2018년 3월 “친한 동료였던 두 사람이 2017년 말부터 연인이 되었다”며 열애를 인정했습니다. 

이후 최태준이 국방의 의무를 다할 때도 박신혜는 그의 곁을 지켰죠. 두 사람은 각자 작품 활동을 하며 조용히 열애를 이어왔는데요, 열애 4년 만에 드디어 가족이 되기로 했습니다.

23일 박신혜와 최태준의 소속사는 각각 공식 입장을 내고 두 사람의 결혼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박신혜와 최태준은 2022년 1월 22일 서울 모처에서 부부의 연을 맺을 예정입니다. 결혼은 양가 가족을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합니다. 

이와 더불어 깜짝 소식이 있는데요, 결혼 준비 과정에서 두 사람에게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습니다. 박신혜와 최태준은 이 소식을 팬들에게 직접 알렸습니다. 

“제가 오랜 시간 교제해온 친구와 결혼을 하려고 합니다. 긴 시간 저의 버팀목이 되어주었고, 인간 박신혜의 부족한 모습까지 감싸주었던 사람과 부부로서의 삶을 시작하려고 해요. 아직 너무 초반이라 말씀드리기 조심스럽지만,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습니다. 가정을 이루고 나서도 여러분께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박신혜

“기쁠 때는 화창하게 웃는 법을, 슬플 때는 소리 내 우는 법을 말없이 일깨워준 은인 같은 사람입니다. 이제는 이 감사한 사랑에 결실을 이루고자 부부로서 가약을 맺으려 합니다.” -최태준 

결혼과 임신까지 겹경사를 맞이한 두 사람. 인생 2막을 맞이한 이들에게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