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주얼리

앙증맞은 섬광 가운데 즐기는 로맨스

2021.12.13

앙증맞은 섬광 가운데 즐기는 로맨스

앙증맞은 섬광 가운데 즐기는 로맨스, 해피 홀리데이!

볼드한 에메랄드, 루비, 핑크·블루 사파이어, 옐로 다이아몬드는 추상적인 디자인으로 피어나 화려한 화단을 완성한다. 주얼리는 디올 파인 주얼리(Dior Joaillerie).

손은영

손은영

패션 디렉터

인생의 딱 절반을 패션 에디터로 살아왔습니다. 그중 20년은 여기 <보그 코리아>에서만. 그런데 흔히 말하는 패션쟁이는 아닙니다. 세상의 모든 화려한 것을 좋아하고 멋 부리기를 즐기는 늦둥이 X세대. 역사, 과학, 음악 등 다양한 관심사를 패션과 연결 짓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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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그래퍼
    강혜원
    패션 에디터
    손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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