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CCI LINK TO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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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CCI LINK TO LOVE

2021-12-15T16:01:50+00:00 2021.12.15|

GUCCI LINK TO LOVE

With SUNMI & CHUNGHA

*텍스트 블럭*

선미와 청하 이들이 무한하게 연결된 순간
#GucciLinkToLove

서로 다르지만 묘하게 통하는, 각자의 길을 걷고 있지만 마주 선 것 같은 선미와 청하.
어딘지 모르게 깊은 유대감이 느껴지는 이들이 구찌의 ‘링크 투 러브’ 컬렉션과 함께 로드트립을 떠났다.
무한히 순환되는 삶과 로맨스, 그리고 함께하는 순간을 향해!

*동영상*

*이미지 블럭*

*텍스트 블럭*

Link to Love Collection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사랑과 유대감을 전할 수만 있다면!’
누구나 꿈꿔온 이 마법 같은 순간을 위해 구찌가 ‘링크 투 러브’ 컬렉션을 선보인다.

*텍스트 블럭*

매끈하고 기하학적인 형태로 겹쳐 연출할 수 있는 ‘링크 투 러브’ 컬렉션은 80년대를 연상시키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이 눈에 띈다.
마음을 나누고 싶은 이에게 건낸다면 영원한 ‘사랑의 연결 고리(link to love)’가 되어줄 아이템.

*갤러리 2단 블럭*

링크 투 러브 미러 링

무한을 상징하는 숫자 ‘8’을 연상시키는 팔각형 모양의 링과 브레이슬릿은 레이어링 연출이 가능하다. 마치 커스터마이징 아이템인 듯 컬러는 18K 화이트, 옐로우, 핑크 골드로 장식 역시 민무늬, 스터드 장식, 혹은 얇은 스트라이프로 선택지가 다채롭다. 3~6mm의 다양한 너비로 선보인 것은 어떤 손에도 어울릴 수 있다는 자신감을 내비친다.

보석과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링 제품도 선보인다. 무늬가 없는 화이트 골드 링에는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했으며, 스트라이프 버전에는 그린 토르말린, 루벨라이트 또는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만나보기

*갤러리 2단 블럭*

링크 투 러브 레리엇 네크리스

구찌 로고 그래픽 디테일이 들어간 작은 바 형태의 펜던트가 달린 네크리스는 더 자세히 보고 싶은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18K 옐로우, 핑크 골드의 네크리스는 가는 체인의 가운데에 바 형태의 펜던트가 달려있으며, 화이트 골드 네크리스에는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바 형태의 펜던트를 사용했다.

네크라인을 세련되게 강조하는 레리엇(Lariat) 네크리스는 18K 옐로우와 핑크 골드, 또는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화이트 골드로 출시됐다. 별도의 잠금장치 없이 목에 두른 뒤 고리 형태의 장식에 한쪽 끝을 통과시켜 길이를 조정할 수 있으며, 체인의 끝에도 바 형태의 펜던트가 장식되어 작은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은 것이 특징.

만나보기

패션에디터 / 황혜영
영상감독 / 윤별
포토그래퍼 / 윤송이
메이크업 / 박선미 (선미), 정은우 (청하)
헤어 / 정다빈 (선미), 김은진 (청하)
스타일리스트/ 이지은 (선미), 박수경 (청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