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브랜드 론칭하는 스칼렛 요한슨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할리우드 스타들이 뷰티 브랜드를 론칭해 큰 성공을 거둔 바 있습니다. 카일리 제너의 ‘카일리 코스메틱’, 킴 카다시안의 ‘KKW 뷰티’, 리한나의 ‘펜티 뷰티’, 제시카 알바의 스킨케어 브랜드 ‘어니스트 뷰티’, 기네스 팰트로의 ‘구프’, 제니퍼 로페즈의 ‘JLO 뷰티’ 등은 미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죠.

이 거대한 물결에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뛰어듭니다. 올해로 37세가 된 스칼렛 요한슨은 배우 활동 외에 자신만의 스킨케어 브랜드를 론칭하기로 했습니다. 브랜드의 이름은 ‘더 아웃셋(The Outset)’.

스칼렛 요한슨은 <미국 보그>와 인터뷰를 통해 브랜드를 론칭하게 된 계기를 털어놨습니다.
“내 경력을 통해 여러 럭셔리 브랜드의 얼굴이었고, 그 모든 경험은 정말 훌륭했다. 그런데 이걸 어떻게 뛰어넘어야 할까? 나는 항상 캠페인에서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처럼 느껴졌고, 나만의 진실한 브랜드를 만들고 대표하고 싶었다.”

스칼렛 요한슨은 스웨어바이의 설립자이자 CEO였던 케이트 포스터와 함께 더 아웃셋의 공동 설립자로 나섰으며, 3월 1일 공식 출범할 새 회사의 회장을 맡게 됩니다. CEO는 포스터가 맡을 예정입니다.

아직 더 아웃셋의 제품 라인은 밝혀지지 않았는데요, 친환경 재료와 식물을 기반으로 한 원료를 중심으로 제품 라인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많은 이의 뷰티 아이콘이었던 스칼렛 요한슨이 과연 자신의 뷰티 브랜드를 성공시킬 수 있을지 기대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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