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가장 우아한 디어달리아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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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가장 우아한 디어달리아의 ‘봄’

2022-04-12T15:09:28+00:00 2022.02.25|

입춘은 지났지만 막바지 추위가 이어지는 요즘, 보는 것만으로도 봄을 떠올리게 하는 것이 있다. 럭셔리 비건 뷰티 브랜드 디어달리아의 신제품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디어달리아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와, 영롱하고 몽환적인 봄의 생기를 담은 ‘블루밍 에디션 4 – 드리미 파라다이스 컬렉션’이 바로 그것. 작년 오픈 이후 도산공원의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한 ‘디어달리아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는 봄이 온 듯 화사한 핑크 무드로 변신했다.

올해로 벌써 네 번째 시즌을 맞이한 블루밍 에디션은 디어달리아가 매년 봄마다 선보이는 봄 컬렉션이다. ‘드리미 파라다이스 컬렉션’ 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몽환적인 무드의 패키지와 생기 넘치는 스프링 컬러가 특징이다. 몽환과 생기, 언발란스하게 느껴지는 두 단어가 디어달리아 특유의 사랑스러움으로 맞물렸다.

디어달리아는 ‘드리미 파라다이스 컬렉션’을 통해 부드러운 꽃잎이 얼굴을 물들이듯, 맑은 생기가 가득 차오르는 드리미 프레시 메이크업을 제안한다. 젤리처럼 말랑한 텍스쳐가 특징인 ‘블루밍 에디션 파라다이스 젤리 싱글 섀도우’, 유니크한 그라데이션 컬러의 ‘블루밍 에디션 소프트 드림 블러쉬’, 입술에 부드럽게 멜팅 되어 촉촉한 생기를 부여하는 ‘블루밍 에디션 립 파라다이스 컬러 밤’까지 봄 특유의 생동감이 느껴지는 제품들로 구성되었다.

작년 봄, 처음 선보인 디어달리아의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는 ‘Vegan is the new luxury’를 모토로, 가치 있고 의미 있는 ‘미닝 아웃(meaning out)’ 소비를 위해 앞장선다. 뷰티 제품부터 디저트, 식음료까지 누구나 쉽게 비건 라이프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다. 만개한 달리아 꽃을 상징하는 유니크한 8각형과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아름다움을 의미하는 대리석, 고급스러운 핑크 골드 디자인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극대화한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비건 & 크루얼티 프리 브랜드의 대표주자로서 캐리어 지참 시 애견동반 출입이 가능하며 워터보울과 케이지도 준비되어 있다.

스토어 1층 ‘뷰티 아틀리에’는 디어달리아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공간이다. 아틀리에에 마련된 테스터존에서는 이번에 출시된 블루밍 에디션을 포함한 전 제품 테스트가 가능하다. 입술 모양의 컬러칩이 준비되어 있어 직접 바르지 않고도 나에게 어울리는 트루 컬러를 찾을 수 있는데, 위생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한 요즘이기에 안심이 된다.

2층에서는 디저트, 샐러드 그리고 다양한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카페 & 베이커리 라운지가 있다. 이번 블루밍 에디션 출시에 맞춰 선보인 봄 시즌 한정 디저트는 딸기 뷔페를 방불케한다. 딸기와 코코넛 크림으로 완성한 딸기 프레지에 ‘스트로베리코코’, 로즈리치와 라즈베리 가나슈를 얹은 디저트 ‘마카롱 이스파한’, 비건 머랭 돔 속 유자 등으로 상큼함을 더한 ‘시트러스 센세이션’까지. 이외에도 딸기 에이드와 딸기 라떼 등 눈과 입을 모두 사로잡을 음료 메뉴도 새로 출시되었으니 딸기 마니아라면 미리 체크해둘 것. 이토록 아름답고 맛있는 디저트가 모두 100% 비건이라는 점도 큰 매력!

오는 3월까지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를 포함한 단독매장에서 블루밍 에디션을 구매하면 헤어 스크런치와 듀얼 아이섀도우 팁 브러시를 증정한다. 재고 소진 시 종료되니 발걸음을 재촉해보자. 신제품 론칭 기념으로 매장 곳곳에 셔터를 누르게 만드는 포토존도 마련했으니 봄 향기가 가득한 인증샷을 남겨보는 건 어떨까. 아직 바깥엔 찬바람이 불지만 마음만큼은 봄이 성큼 찾아온 듯한 디어달리아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이른 봄을 맞이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