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그> 패션 에디터의 일상
편집부, 회의, 스튜디오, 미팅, 시장조사 그리고 매우 사적인 ‘업무’까지. 오늘 여기, 펜디 2022 SS 신상 가방과 함께한 <보그> 패션 에디터의 일상!

ON THE WAY TO WORK 출근길은 늘 정신없다. 하루를 깨워줄 커피 한 잔에 황급히 충전 중인 휴대폰까지. 오늘의 가방은 밍크 조각을 패치워크해 여성의 옆모습을 형상화한 ‘바게트’ 백이다.

OFFICE WORKING HOUR 사무실에서 내 가방의 위치는? 출근과 동시에 책상 위에 툭 던져지는 핸드백. 스웨이드와 라미네이트, 소가죽을 섞어 다채로운 질감을 완성한 ‘펜디그라피’ 백은 2022 S/S 패션쇼에서 처음 선보였다.

DATA RESEARCH 전 세계 <보그>를 읽을 수 있는 꿈같은 도서관. 호보 백 디자인으로 어깨에 넉넉하게 멜 수 있는 연분홍색 ‘펜디그라피’ 백을 들고 방문했다.

STUDIO VIBE 오늘도 촬영 장소는 청담동의 어느 스튜디오. 가방 입구를 F 모양으로 만들어 독특한 ‘펜디 퍼스트’ 백이 스튜디오에 잘 어울린다.

DINNER’S READY 요즘 ‘핫플’로 떠오른 ‘보메 청담’에서 가진 맛있는 미팅 시간. 음식 사이에서 화려하게 빛나는 금빛 ‘퍼스트’ 백이 돋보인다. 메종의 장인이 수작업으로 완성한 주름 디테일이 특징이다.

FRESHNESS ESSENTIAL 촬영장, 사무실 인테리어, 선물용으로도 빠지지 않는 꽃. 무지개색 안토니오 로페즈의 일러스트가 그려진 ‘피카부 아이씨유’ 백이 봄의 꽃과 잘 어울린다.

SECRET TIME 장시간 마스크 착용으로 생긴 피부 트러블 때문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피부과 치료에도 동행하는 건 가죽 조각을 한 장씩 배치해 장인이 수작업으로 완성한 ‘피카부 아이씨유’ 백.

FINALLY HOME 긴 하루를 마치고. 현관에 급하게 벗어 던진 롱부츠와 금색 레터링 디테일이 독특한 ‘펜디그라피’ 백은 내일 치워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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