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닮은 여자의 오후
바람과 볕. 선명한 봄을 닮은 여자의 오후.

Steal My Sunshine 간결하지만 견고한 화이트 수트. 재킷과 팬츠만으로 완벽하게 연출했다.

The Flower Blossom 붉은 동백과 대조되는 하얀 니트 카디건.

Silent Light 랄프 로렌은 이번 시즌 폰초를 활용해 실용적이고 과감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Don’t Let the Sun Go Down on Me 랄프 로렌의 여유 있는 태도가 느껴지는 룩. 커다란 밀짚모자로 쾌활한 무드를 더했다.

The Calmness 랄프 로렌의 상징과도 같은 데님 셔츠와 이국적인 패턴이 그려진 폰초를 매치했다. 느슨하고 편안하지만 세련된 룩.

Like A White Lily 촘촘하게 짜인 니트 소재 카디건과 크롭트 톱, 팬츠는 함께 혹은 따로 연출하기에 좋은 활용도 높은 아이템이다. 의상과 액세서리는 랄프 로렌(Ralph Lau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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