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한 가지 시간의 얼굴
열한 가지 시간의 얼굴.

오색찬란한 무지갯빛 젬스톤이 화려함의 정수를 보여준다. ‘빅뱅 원클릭 킹골드 레인보우 워치’는 위블로(Hublot).

3.85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816개를 세팅한 팬더 모양의 케이스가 독보적이다. ‘팬더 주얼리 워치’는 까르띠에(Cartier).

다이얼에 수놓인 꽃망울이 입체적인 아름다움을 드러낸다. 1.90캐럿의 다이아몬드 154개를 장식한 ‘블로썸 벨벳’은 로저드뷔(Roger Dubuis).

캄파눌라의 선명한 색을 플라카주르 에나멜링 기법으로 표현했다.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 블루와 그린 에나멜로 이뤄진 ‘블루벨 워치’는 부첼라티(Buccellati).

타원형 케이스에는 형형한 광채가 돋보이는 두 가지 색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 48개를 세팅했으며, 다이얼은 도시의 스카이라인을 표현했다. ‘칵테일 워치’는 티파니(Tiffany&Co.).

오닉스 소재 다이얼에 다이아몬드와 화이트 골드로 꽃과 나무를 수놓았다. ‘옴브레 드 샴 주얼리 워치’는 샤넬 워치(Chanel Watches).

다이아몬드가 촘촘히 박힌 케이스와 다이얼 위를 자유롭게 회전하는 리본 장식이 아름답다. ‘그랑발 루반 워치’는 디올 타임피스(Dior Timepiece).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 802개를 빼곡히 채운 시계. 대각선 방향의 문페이즈를 통해 두 개의 자개 달이 구름 뒤에서 차례로 모습을 드러낸다. ‘에제리 문페이즈 다이아몬드 파베 워치’는 바쉐론 콘스탄틴(Vacheron Constantin).

컬러 젬스톤이 그러데이션을 이루는 케이스와 팰리스 데코 기법으로 완성한 브레이슬릿과 다이얼이 돋보인다. ‘라임라이트 갈라 핑크 골드 사파이어 워치’는 피아제(Piaget).

갓 피어난 꽃봉오리의 청초함에서 영감을 받았다. 5.5캐럿의 페어 컷 다이아몬드와 0.52캐럿의 마키즈 컷 다이아몬드가 풍성한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하이 주얼리 워치는 쇼파드(Chopard).

기린과 야자수, 열대식물을 사실적으로 섬세하게 표현한 다이얼이 인상적이다. ‘아쏘 더 쓰리 그레이스 워치’는 에르메스(Hermè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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