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영화제, 레드 카펫 룩보다 시크한 배우들의 공항 패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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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영화제, 레드 카펫 룩보다 시크한 배우들의 공항 패션 7

2022-05-24T17:17:32+00:00 2022.05.25|

칸영화제의 레드 카펫 위를 걷는 셀러브리티의 룩에는 스포트라이트가 쏟아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올해는 화려한 드레스와 근사한 수트만큼, 몇몇 스타의 세련된 공항 패션이 주목받고 있다. 곧 본격적인 여름이다.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면, 니스 공항을 걷는 이 배우들을 보면서 올해 휴양지 패션의 영감을 받아보자. 매번 이 도시와 저 도시, 공항을 오가는 것이 일상인 배우들은 분명 여행 스타일링의 전문가일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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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패닝
넉넉한 핏의 심플한 카프탄 원피스에 운동화를 매치한 감각적이면서도 편안한 룩. 캐츠아이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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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안 무어
오버사이즈의 블랙 수트에 나이키 운동화, 여름 분위기가 짙게 풍기는 보테가 베네타 버킷 백까지. 우아함을 잃지 않은 채 휴양지의 분위기를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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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미 라파스
아름답고 견고한 슈즈와 가방이 어떻게 평범한 데님과 티셔츠를 패셔너블하게 만드는지 보여주는 좋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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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 스톤
단언하건대, 파자마보다 편안한 룩은 없다. 모델 디디 스톤이 보여줬듯 컬러풀한 그래픽 패턴 파자마 세트, 거기에 힐을 매치하면 당장 애프터 파티에 참석해도 될 정도로 강렬하기까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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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해서웨이
공항이나 여행지, 일상에서도 넉넉한 실루엣의 수트는 언제나 옳다. 앤 해서웨이처럼 심플한 화이트 티셔츠에 테니스 운동화로 블랙 & 화이트 스타일링을 연출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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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피 델레바인
골드 버튼의 네이비 블레이저부터 가죽 크로스 백까지, 클래식 룩 그 자체를 보여준 포피 델레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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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링 프란초시
재킷이 너무 덥고 답답하다고? 배우 아이슬링 프란초시처럼 얇은 셔츠를 살짝 걸쳐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