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Italy 그 익숙한 특별함에 대해

#Special AD

Made in Italy 그 익숙한 특별함에 대해

2022-06-14T11:13:00+00:00 2022.05.31|

Made in Italy

그 익숙한 특별함에 대해

*텍스트 블럭*

Made in Italy는 단순히 “Made in Italy”가 아니다

Made in Italy doesn’t simply mean “made in Italy”.

우리의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드는 미술, 음식, 패션, 인테리어 그리고 문화 등을 이야기할 때 이탈리아를 빼놓고는 이야기할 수 없다. 아름다운 풍경과 온화한 기후 덕에 ‘Bel Paese (이탈리아어로 ‘아름다운 국가’)’라고 불려 온 이탈리아.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경이로움과 아름다움을 품고 있는 국가이다.  우리가 이탈리아에 대해 이해한다고 생각하는 순간, 이탈리아는 우리를 또 한 번 놀라게 한다.

이탈리아 사람들은 언제나 아름다운 것들을 만들어 내는 것에서 그들의 재능을 한껏 발휘했다. 르네상스를 탄생시킨 이탈리아인들의 뛰어난 미적 수준과 문화, 창의성을 뿌리로 둔 그들의 산물은 지금도 세계를 향해 뻗어 나가며 큰 영향력을 가진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이탈리아의 창의성의 근원에는 기반이 되는 원재료와 이에 새로움을 더해주는 최신 기술에 대한 풍부한 지식이 있다. 그렇기에 Made in Italy는 단순히 그 물건이 ‘이탈리아산’이라는 의미를 넘어, 예술적 시그니처이자 그 자체로 품질에 대한 하나의 보증이 되기도 한다.

*이미지 블럭*

*텍스트 블럭*

아름다움에는 책임이 따른다

From great beauty come great responsibilities.

이탈리아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을 보유하고 있는 국가이다. 콜로세움, 피렌체 대성당, 피사의 사탑 등 많은 이들이 문화 유산을 보기 위해 이탈리아를 찾는다. 이러한 문화유산은 그들의 자부심임과 동시에 그만큼 이에 대해 엄청난 책임감이 따른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실제로 이탈리아의 문화 조직체의 약 51퍼센트 정도를 복원 사업이 차지하고 있다고 하니 그들이 얼마나 이를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짐작해 볼 수 있다.

그들은 이토록 뛰어난 문화를 보존함과 동시에 새로운 것들을 만들어낸다. 한 예로 이탈리아 총 인구 6천만 명 중 2.5%인 150만명이 영상, 시각 등 예술 산업에 종사하고 있다. 물론  이 카테고리 안에는 우리에게 익숙한 영화계 거장 감독들이 포함되어 있다. <자전거 도둑>의 비토리오 데 시카(Vittorio De Sica), <8 1/2>의 펠리니(Fellini) 그리고 <그레이트 뷰티>의 감독 파올로 소렌티노(Paolo Sorrentino)와 <인생은 아름다워>의 로베르토 베니니 등 이탈리아 출신 감독들은 현재까지 오스카에 28번 노미네이트 되었고, 그 중 14번을 수상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1950년대에 제작된 영화들 덕분에 이탈리아의 인테리어 또한 그 아름다움을 세계에 더욱 널리 알려졌다. 산업 디자인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브리온베가의 마르코 자누소(Marco Zanuso), 20세기 건축과 디자인에 중추적인 역할을 한 지오 폰티(Gio Ponti)와 같은 장인들의 작품은 스크린을 통해서도 그 아름다움이 관객들에게 전해졌다. 밀라노를 중심으로 한 인더스트리얼한 현대적인 디자인의 가구와 조명은 오랜 시간 이탈리아의 중심을 지켜 왔으며 현대 디자인을 선도하는 것에 큰 영향을 미쳤다.

*이미지 슬라이드 블럭*

*텍스트 블럭*

이탈리아에서의 패션은 단순히 당신이 무엇을 입는가에 대한 것이 아니다.

In Italy, it’s clear: fashion isn’t just something you wear.

Made in Italy를 떠올릴 때 가장 먼저 생각이 드는 것은 패션일 것이다. 이탈리아 패션은1500년대부터 이어져 온 전통적인 장인들이 명맥을 이어온 공방들을 주축으로 21세기인 현재까지 여전히 전세계 패션을 주도하고 있다. 이런 장인정신은19세기 엘사 스키아파렐리를 시작으로 조르지오 아르마니, 살바토레 페라가모, 미우치아 프라다, 베르사체 등의 천재 패션 디자이너들을 탄생시켰다.

이탈리아에서 패션을 말할 때 이것 한 가지만은 분명하다. 패션은 단순히 당신이 무엇을 입는가에 대한 것이 아니라,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보여주며 사회적인 영향을 가진다는 것. 패션은 젠더 혁명, 문화에 대한 존경인 동시에 그 자체로 정치적, 경제적 활동이며 자유를 말한다. 패션 산업을 이끈다는 건, 단순히 스타일뿐만을 말하는 것이 아닌, 표현과 정신을 이끄는 것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

*동영상 블럭*

*텍스트 블럭*

익숙한 특별함을 가지고 있는 이탈리아. 이런 이탈리아의 모든 면면은 외교부, International Cooperation, 이탈리아 무역 에이전시가 함께 참여하는 Made in Italy를 위한 프로젝트(https://madeinitaly.gov.it/ko/production-sectors/)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