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위에서, 6번 국도의 풍경
HIGHWAY No. 6
인천과 강릉을 잇는 6번 국도를 따라가며 오래전 흔적과 마주했다.
“나는 사람들이 적게 간 길을 택했고, 그것이 내 모든 것을 바꾸었다.” ─ 로버트 프로스트

Hollywood Star 1970년대 할리우드를 조명한 ‘구찌 러브 퍼레이드’ 컬렉션. 매끈한 광택이 살아 있는 실크 수트 차림이 옛 영화배우의 모습을 떠올린다.

Once Upon a Time 오늘날 구찌에서 빠질 수 없는 레트로 무드. 과거에 대한 향수를 동시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The Goddess 알레산드로 미켈레는 영화배우를 그리스 신전에 사는 신화 속 영웅과 같은 존재로 바라봤다. 얼굴을 감싸는 풍성한 퍼 장식과 반짝이는 티아라가 인상적이다.

Old & New 허벅지까지 과감하게 잘린 치맛자락이 나부낀다. 북한강과 남한강으로 나뉘는 곳에 자리한 옛 철교 위에서 바람을 느끼는 순간.

New Kids on the Block “나의 할리우드는 거리에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화려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미켈레의 배우들은 발 닿는 모든 거리가 레드 카펫이다.

Behind the Scenes 다양한 풍경과 어우러진 ‘구찌 러브 퍼레이드’ 컬렉션이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느껴진다.

Behind the Scenes 다양한 풍경과 어우러진 ‘구찌 러브 퍼레이드’ 컬렉션이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느껴진다.

Behind the Scenes 다양한 풍경과 어우러진 ‘구찌 러브 퍼레이드’ 컬렉션이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느껴진다.

Behind the Scenes 다양한 풍경과 어우러진 ‘구찌 러브 퍼레이드’ 컬렉션이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느껴진다.

Last Station 더 이상 사람이 찾지 않는 폐역의 적막을 깨는 과장된 퍼 코트와 유혹적인 시스루 드레스.

Hit the Road 한껏 차려입고 길을 나서는 구찌 레이디. 흰색 가죽과 GG 슈프림 캔버스를 조합한 ‘구찌 홀스빗 1955’ 백을 길동무로 삼았다. 의상과 액세서리는 구찌(Guc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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