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야 테일러 조이의 비밀 결혼
영화 <엠마>,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퀸스 갬빗> 등으로 스타가 된 배우 안야 테일러 조이가 비밀리에 결혼했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조이는 1년 사귄 남자 친구 말콤 맥레이와 지난 4월 미국에서 깜짝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조이가 영화 <퓨리오사> 촬영을 위해 호주로 떠나기 전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뮤지션 겸 배우 말콤 맥레이와는 지난해 초 데이트를 시작했습니다. 4월 한 인터뷰에서 조이는 맥레이를 ‘파트너’라고 언급하며 애정을 드러냈죠.

이후 두 사람은 공개적으로 데이트를 즐기며 커플임을 인정했습니다. 2022 베니티 페어 오스카 파티 레드 카펫에서는 눈에 띄는 패션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죠.

지난 4월에는 두 사람이 조이의 미국 LA 집에서 함께 살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결혼에 대한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그린 다이아몬드 반지를 착용한 조이의 모습이 최근 포착되면서 결혼설까지 불러일으킨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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