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딸’ 수리의 근황
배우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딸 수리 크루즈가 가수로 데뷔했습니다.

수리 크루즈는 과거 톰 크루즈가 케이티 홈즈와 결혼해 낳은 딸이죠. 톰과 케이티의 이혼 후 수리는 엄마와 함께 뉴욕에 살고 있습니다.

수리는 어릴 때부터 눈에 띄는 외모로 ‘할리우드 최고의 미모를 가진 2세’로 주목받았죠.
어느덧 16세가 된 수리가 정식으로 대중에게 선보이는 노래를 불렀습니다. 엄마인 케이티 홈즈가 연출과 주연을 맡은 영화 <얼론 투게더(Alone Together)>의 오프닝을 장식하는 노래 ‘Blue Moon’을 부른 것.

케이티 홈즈는 최근 외신과 인터뷰에서 “나는 최고 수준의 재능을 원한다. 수리에게 재능이 아주 많아 노래를 부르겠냐고 물었다. 딸은 노래를 한다고 했고, 나는 그녀가 자기 일을 알아서 하도록 내버려뒀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하지만 아레나 투어를 기대하진 않길 바란다. 딸은 이제 고등학교에 다니는 16세 아이다”라고 웃으며 말했습니다.
<얼론 투게더>는 2020년 초 코로나 팬데믹의 정점에 있는 뉴욕에서 탈출을 결심한 뉴요커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케이티 홈즈와 짐 스터게스가 주연을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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