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의 상징, 레드 까멜리아를 만날 수 있는 N°1 DE CHANEL 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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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의 상징, 레드 까멜리아를 만날 수 있는 N°1 DE CHANEL GARDEN

2022-08-08T11:55:33+00:00 2022.08.08|

샤넬의 차세대 홀리스틱 뷰티 라인 ‘N°1 DE CHANEL’과 시그니처 제품, ‘레드 까멜리아 세럼’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N°1 DE CHANEL GARDEN>. 가브리엘 샤넬을 상징하는 꽃, 샤넬의 시그니처인 레드 까멜리아의 비밀을 만날 수 있다.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라인의 다양한 제품은 물론, 8월 출시 예정인 신제품 에센스 로씨옹 & 바디 세럼 미스트를 비롯한 11가지의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

N°1 DE CHANEL 라인은 레드 까멜리아 추출물을 풍부하게 함유하여, 피부 노화의 다섯가지 징후를 완화하고 개선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레드 까멜리아 세럼은 뷰티 리추얼의 핵심 스킨케어 단계로, 피부 활력을 향상시켜 오랫동안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N°1 DE CHANEL GARDEN에는 레드 까멜리아가 가진 강인한 생명력을 직접 느낄 수 있도록 오감을 자극하는 몰입형 체험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환경과 지속 가능성도 놓치지 않았다. N°1 DE CHANEL 라인의 레드 까멜리아는 친환경 재배 철학에 기반하여 재배된다. N°1 DE CHANEL GARDEN에서는 이러한 혁신에 대한 스토리도 소개한다.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인 클린 포뮬러와, 까멜리아 씨앗으로 만들어진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크림의 캡이 지닌 비밀이 밝혀질 예정.

피부 분석기를 통해 피부를 전문적으로 스캐닝할 수 있는 부스도 놓치지 말 것. 피부 진단 후, 개개인의 피부에 맞는 N°1 DE CHANEL 라인을 선택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레드 까멜리아와 N°1 DE CHANEL 라인의 효능에서 영감을 받은 드링크를 제공하는 주스바, 포토부스를 비롯하여 다양한 서비스와 기프트를 제공한다.

지난 8월 2일에는 성수동 오우드에서 N°1 DE CHANEL GARDEN 오프닝 행사가 열렸다. 샤넬 뷰티 앰버서더인 배우 박서준과 이성경을 비롯하여 뉴진스, 오마이걸 아린, 위아이 김요한, 우주소녀 보나, 세븐틴 민규, 나인우, 트와이스 채영, 이수혁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장을 방문한 스타들은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세럼을 직접 체험하고 레드 까멜리아 공간을 방문하는 등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와 관련된 다양한 스토리와 액티비티를 경험할 수 있는 <N°1 DE CHANEL GARDEN>은 8월 4일부터 8월 21일까지, 성수동 오우드에서 계속된다.

 

N°1 DE CHANEL GARDEN 운영 기간: 2022년 8월 4일(목) – 2022년 8월 21일(일)
N°1 DE CHANEL GARDEN 운영 시간: 월-목 12:00 – 20:00, 금-일 11:00-20:00
N°1 DE CHANEL GARDEN 장소: 성수 오우드 (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길 101-1)
N°1 DE CHANEL GARDEN 미니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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