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슬립 드레스의 가장 매력적인 순간들

Fashion

1990년대 슬립 드레스의 가장 매력적인 순간들

2022-08-26T18:51:24+00:00 2022.08.22|

1990년대를 상징하는 룩, 바로 슬립 드레스죠. 케이트 모스와 나오미 캠벨이 입었던 시스루 슬립 드레스부터 <베니티 페어> 오스카 파티에 참석한 코트니 러브와 아만다 드 카데넷(Amanda de Cadenet)의 크림색 슬립 드레스까지, 인터넷은 그때 그 시절의 아이코닉한 슬립 드레스 사진으로 넘쳐납니다. 

1993년, 케이트 모스와 나오미 캠벨. 사진: Dave Benett / Getty Images

1995년, 코트니 러브와 아만드 드 카데넷. 사진: Tammie Arroyo / Getty Images

이 군더더기 없는 리틀 드레스는 2020년의 필수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아주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죠. 레이어드해도 좋고 과감하게 시스루로 입어도 좋습니다. 란제리와 미니멀한 드레스 사이에서 심플하면서도 관능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요. 1930년대의 우아하고 단정한 스타일에서부터 1990년대의 그런지와 글래머 룩, 지금의 모던한 느낌에 이르기까지, 모든 스타일에 적용 가능하죠.

1994 S/S Calvin Klein

1994 F/W Michael Kors. 사진: Courtesy of Fairchild Archive / Michael Kors

1997 F/W John Galliano Ready-to-Wear. 사진: Condé Nast Archive

1996 F/W Versace Ready-to-Wear. 사진: Condé Nast Archive

여기, 슬립 드레스의 다채로운 매력에 푹 빠진 여러분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보그> 런웨이 아카이브에서 발견한 슬립 드레스 총집합!

1993년 S/S 시즌 Ready-to-Wear

1993년 F/W 시즌 Ready-to-Wear

1994년 S/S 시즌 Ready-to-Wear

1994년 F/W 시즌 Ready-to-Wear

1995년 S/S 시즌 Ready-to-Wear

1996년 S/S 시즌 Ready-to-Wear

1996년 F/W 시즌 Ready-to-Wear

1997년 S/S Couture

1997년 S/S 시즌 Ready-to-Wear

 

1997년 F/W 시즌 Ready-to-Wear

1998년 S/S 시즌 Ready-to-Wear

1998년 F/W 시즌 Ready-to-Wear

1999년 S/S Couture

1999년 S/S 시즌 Ready-to-Wear

1999년 F/W Couture

1999년 F/W 시즌 Ready-to-W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