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첫 명품! #미니 백으로 입문하기
어렵지 않게, 덜 부담스러운 명품 입문! 시작이니까 가볍게 미니 백은 어떨까요? 처음부터 크게 갈 필요는 없어요. 사이즈는 살짝 작을지라도 명품의 가치는 충분합니다.

Courtesy of Celine
작지만 태가 나고 ‘명품’ 티도 딱 나면서 가격도 터무니없지 않아야 하는, 그런 입문용 미니 백이 있습니다. 셀린느의 트리오페 시리즈 중 가장 귀여운, 미니 트리오페 백입니다. 가격은 170만원대.

@celine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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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 슬리먼이 셀리느와 함께한 지도 벌써 4년이 됐습니다. 에디는 새로운 셀린느의 시대를 열면서 로고부터 바꿨죠. 첫 컬렉션을 선보인 후 많은 논란이 있었던 에디의 셀린느는 2021년 S/S 컬렉션부터 그 논란을 잠재웁니다. 팬데믹 시대로 달라진 라이프스타일을 제대로 반영한, 셀린느만의 ‘원 마일 웨어’를 보여주면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죠. 모델들이 ‘무심한 듯 시크하게’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룩을 선보여, 아이템 하나하나가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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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린느 아카이브에 잠들어 있던 트리오페 로고와 패턴을 활용해 셀린느의 새로운 잇 백들이 탄생했죠. 그중 엔트리 아이템으로 찰떡인 미니 트리오페 백은 상징적인 트리오페 로고가 가방 가운데 자리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탈착 및 길이 조절이 가능한 가죽 스트랩이 있어 어깨에 멜 수도, 클러치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사이즈는 귀엽고 앙증맞지만, 셀린느의 아이코닉한 로고와 고급스러운 카프스킨 덕분에 클래식하게 느껴지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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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한 데님에도, 갖춰 입은 드레스업에도 모두 잘 어울려 다양한 스타일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첫 명품 백인 만큼 활용도도 높다면 똑똑한 소비가 아닐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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