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어지는 침투 콜라겐 페넬라겐®, 리라브 불가살 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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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어지는 침투 콜라겐 페넬라겐®, 리라브 불가살 마스크

2022-09-27T17:55:12+00:00 2022.09.27|

콜라겐을 모르면 동안과도 멀어진다

쉽게 가질 수 없어 더 부러움의 대상이 되는 동안 피부. 물론 동안을 타고나지 못했다고 해서 상심하고만 있을 필요는 없다. 무엇보다 피부가 뭘 가장 원하고 필요로 하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핵심은 콜라겐을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 피부의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콜라겐은 나이가 들수록 점차 부족해질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주름은 점점 늘고 피부 윤기와 탄력 또한 떨어지게 된다. 탄력 있는 피부를 되찾을 수 있는 실패 없는 안티에이징 케어를 위해서는 콜라겐 성분을 피부 안쪽까지 도달시켜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피부에 콜라겐을 채우는 가장 대표적인 방법, 뭐가 있을까? 먼저 흔히 알려져 있는 것으로는 돼지 껍데기나 족발, 닭발, 명태 껍질 등의 음식으로 섭취하는 것이 있다. 단백질 분해 과정을 통해 글라이신, 프롤린 등의 아미노산들로 분해된 후 흡수되는 과정을 거치게 되므로, 콜라겐 합성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A나 비타민 C, 철 등을 추가로 섭취해야 좋다. 다음은 콜라겐 젤리나 가루 등 다양한 이너 뷰티 제품의 도움을 받는 것이다. 요즘은 콜라겐과 함께 비타민 C, 엘라스틴, 히알루론산 등의 보충제를 함께 챙겨 먹기도 한다. 섭취하는 방법 말고도 콜라겐을 바를 수도 있다. 다만 문제는 이들을 아무리 먹고 발라도 실질적으로 온전히 흡수되긴 어렵다는 것이다. 콜라겐의 분자량이 커서 피부 깊은 곳까지 도달하는데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잘게 쪼갠 저분자 콜라겐이 개발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콜라겐의 경우 1000Da 이하까지 콜라겐을 쪼갠다 해도, 피부에 도포했을 때 피부의 0.1%에 해당하는 모공과 땀샘으로만 겨우 흡수가 가능하다. 게다가 나머지는 표피의 가장 최외각층인 각질층조차 투과하지 못한다. 이러니 보다 확실한 해결책이 필요할 수 밖에 없는데, ㈜스타스테크가 개발한 ‘페넬라겐®’이 그 대안이 될 수 있다.

페넬라겐®, 콜라겐의 단점을 극복하다

콜라겐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준 ‘페넬라겐®’은 고려대학교 KU-KIST융합대학원 융합에너지공학과 김동휘 교수 연구팀과 스타스테크(대표 양승찬) 연구팀이 공동 연구를 통해 개발해낸 해양성 콜라겐 화장품 원료다. 그 동안 콜라겐 전달체 역할을 하는 리포좀 내에 유효성분이 잘 담기지 않는다는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를 극복하고 피부 흡수율을 최대 6배로 높인 불가사리 콜라겐과 TDS기술의 만남을 바탕으로 드디어 콜라겐이 피부 깊은 곳까지 도달할 수 있게 된 것.

뛰어난 흡수력과 잠재력을 갖고 있는 콜라겐 핵심원료 ‘페넬라겐®’은 피부 침투(penetration)와 콜라겐(Collagen)의 합성어로, 5억년전 부터 지구상에 존재하는 놀라운 세포 재생력을 지닌 불가사리의 펩타이드를 전달체인 탄성 에토좀에 담아 피부에 잘 도달하게 해주는 특허 받은 침투/도달 콜라겐을 말한다. 이는 아주 작은 탄성캡슐에 불가사리 콜라겐이 꽉 찬 상태로, 유연하게 피부 깊숙이 이동해 불가사리 콜라겐을 효과적으로 피부 깊숙이 전달할 수 있는 기술을 적용한 원료가 바로 ‘페넬라겐®’인 것이다.

‘페넬라겐®’이 왜 탄생했는지를 알고 나면, 콜라겐 케어의 효능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부분은 입자의 크기보다 피부에 도달하는 방법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미 피부 전문 기관과 피부 관리를 위한 에스테틱 숍에서는 이런 페넬라겐® 성분이 포함된 크림을 사용하고 있을 만큼 피부 탄력 케어에 도움을 준다. 

‘페넬라겐®’이 흥미로운 또 다른 이유는 바로 불가사리 펩타이드에서 찾아냈다는 것. 5억년전 부터 지구상에 존재하는 강한 에너지를 지닌 불가사리는 재생 및 자기 회복 능력이 뛰어나다. 실제로 동일한 조건에서 피쉬콜라겐, 돈피콜라겐과 피부 투과율을 비교해봤을 때 약 6배의 차이를 보일 정도.

이 밖에도 놀라운 세포 재생력을 가진 불가사리에서 추출한 콜라겐은 10개로 자르면 10개의 개체가 되는 강한 재생력의 원천성분으로써, 항산화성, 미백효과와 주름 억제에 도움이 되며 피부자극이 없어 믿고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더불어 화장품 개발을 위해 식물을 베거나 동물을 해하는 대신, 의미 없이 버려진 불가사리의 숨은 가치를 발견해 업사이클링으로서의 의미도 가진다. ㈜스타스테크가 국제지속가능인증원(IGSC)으로부터 폐기물을 줄이거나 최소화하기 위해, 재활용된 소재를 일정 비율 이상 사용한 업사이클 소재에 대한 인증을 화장품 업계 최초로 받은 것도 가치 있는 일이라고 할 수 있다. 놀라운 재생 능력으로 인해 걷잡을 수 없이 개체수가 증가하며, 고급 어패류를 무차별적으로 포식해 정부에서는 매년 약 3~4,000톤 규모의 불가사리를 수매해 70억 원 가량의 예산으로 소각하고 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환경오염이 불가피 했고, 이런 불가사리 처분의 문제점을 화장품 원료로 해결하고 있는 것이다.

탄력을 잡아주는 불가살 마스크

re(revitalize 재활력) + re(rally 회복하다) + ve(revive 부활하다) 의미를 지닌 브랜드 리라브가 만든 신제품 ‘페넬라겐® 리프팅 마스크’는 ‘페넬라겐®’이 날아가지 않도록, 에스테틱 전용 제품인 파워 리프팅 크림을 납품해온 브랜드의 노하우를 모두 담은 트리플 락킹 시트로 만들어졌다. 피부가 쳐지지 않고, 늙지 않게 착 붙어 락킹해주는 독점 시트인 트리플 락킹 시트와 파워 리프팅 크림을 결합해 일명 ‘불가살 마스크’로 불리는 ‘리프팅 락킹 마스크’를 개발한 것. 락킹된 상태에서 페넬라겐® 성분이 더 깊숙이 도달하게 해줘 피부에 깊이가 다른 탄력감과 리프팅 케어 효과를 선사한다. 

우리는 다양한 콜라겐을 접할 수 있지만, 결국에 가장 중요한 것은 피부에 도달하는 방법이다. 이제는 콜라겐 흡수가 아닌 도달의 시대. 오직 리라브만이 사용 가능한 독점 시트, 트리플 락킹 시트에 고가의 에스테틱 관리 크림 한 통 분량이 그대로 들어있는 ‘페넬라겐® 리프팅 마스크’만 있으면 누구나 집에서도 깊이가 다른 탄력감과 리프팅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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