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부터 에스파까지, 파리 패션 위크를 수놓은 스타들! 10월 둘째 주의 패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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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부터 에스파까지, 파리 패션 위크를 수놓은 스타들! 10월 둘째 주의 패션 인스타그램

2022-11-01T17:15:16+00:00 2022.10.03|

블랙핑크 지수와 로제, 에스파, 차은우, 장원영 등 국내 스타들이 총출동한 2023 S/S 파리 패션 위크!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타들이 파리에서 직접 전해온 소식을 살펴볼까요?

지수

차은우

에스파

디올 쇼에 참석하기 위해 어김없이 파리 패션 위크를 찾은 지수. 디올의 얼굴로 완벽하게 자리 잡은 그녀에게선 범접할 수 없는 품격과 여유마저 느껴집니다. 이번 디올 쇼에는 차은우도 함께해 독보적인 미모와 패션을 선보였죠. 작년부터 지방시의 앰배서더로 활약해오고 있는 에스파도 각자의 개성을 살린 드레스를 차려입고 지방시 쇼에 등장했군요.

로제

아이린

화려한 파티를 즐긴 스타도 있었습니다. 생 로랑 애프터 파티에 나타난 로제는 쇼에서의 시크한 리틀 블랙 드레스 차림과는 사뭇 다른 매력의 우아한 롱 드레스를 착용하고 나타나 존재감을 과시했고, 모델 아이린은 미스 소희의 룩을 입고 전 세계 패션 인사이더들이 모이는 BoF 500 파리 갈라를 장식했습니다.

산다라박

장원영

한소희

김민하

이외에도 파리로 출국하기 전 공항에서의 모습을 공유한 장원영, 일명 ‘베지터 머리’를 한 채 스트리트를 누벼 시선을 한 몸에 받은 산다라박, 발렌시아가의 룩을 멋스럽고 힙하게 소화한 한소희, 베이커리 봉투를 들고 파리 시내를 걷는 소탈한 모습과 로저 비비에의 프레젠테이션에 참석한 모습 등 다양한 순간을 공유한 김민하까지, 수많은 스타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파리 패션 위크에서의 나날을 공유했습니다.

9월 26일부터 시작한 파리 패션 위크는 오늘 대장정의 막을 내리는데요. 아직 샤넬, 미우미우, 루이 비통 등 주목할 만한 쇼가 남아 있으니 마지막까지 스타들의 인스타그램을 주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