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 To Club Lacos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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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 To Club Lacoste

2022-10-24T10:19:48+00:00 2022.10.22|

Welcom To Club Lacoste

겨울 패션에 완벽한 방점을 찍을 라코스테의 새로운 컬렉션 ‘클럽 라코스테’를 위해 천사의 도시 LA에서 라코스테의 앰배서더 비너스 윌리엄스(Venus Williams)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루이스 트로터(Louise Trotter)가 보그를 만났다.

1920년대, 불굴의 인내심으로 ‘르 크로코딜(Le Crocodile)’이라 불렸던 프랑스의 테니스 스타 르네 라코스테(René Lacoste)가 테니스 코트를 휩쓸었을 때, 주목을 받은 것은 그의 인내심만이 아니었다. 코트를 우아하게 채운 르네의 화이트 코튼 룩은 스포츠웨어 스타일을 영원히 바꿔 놓았다. 1933년, 라코스테에게 시동을 걸어준 모노그램 반팔 ‘쁘띠 피케(petit piqué)’셔츠들은 100년이 넘도록 여전히 모두에게 사랑받으며 그 매력을 증명한다. 최초의 여성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루이스 트로터의 확고한 비전 덕분에, 라코스테는 여전히 고품격 스포츠웨어의 정상을 놓치지 않고 있다.

트로터는 4년에 걸쳐 라코스테 컬렉션을 테니스 코트에서 천천히 현실 세계로 끌어냈다. 마침내 그녀의 감각이 대중들에게 이해받는 순간이 온 것이다. 이런 현상에 대해 트로터는 “컬렉션은 지속적으로 진화합니다. 우리는 늘 전형적인 헤리티지와 프레피 룩, 그리고 오늘날의 언어와 기술 사이의 갭을 메우려고 시도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히며, “정말 흥미롭게도 거리에서 그 갭이 사라지는 것이 보이기 시작했죠.”라고 덧붙였다.

그리고 LA. 라코스테의 새롭고 역동적인 여성 커뮤니티 ‘클럽 라코스테’ 이벤트를 통해 분명히 이를 확인할 수 있었다. 글로벌 앰배서더 비너스 윌리엄스의진두지휘 하에 하루 동안 진행된 이번 이벤트는 멀홀랜드 테니스 클럽(Mulholland Tennis Club)에서 다양한 스포츠 활동과 휴양, 그리고 레크리에이션으로 구성되었다. 가랜스 마릴러(Garance Marillier), 케이제이 아파(KJ Apa) 등의 게스트들이 윌리엄스에게 테니스 강습을 받는 것으로 시작해 필라테스세션까지 마친 후, 선셋 타워(Sunset Tower)의 풀 사이드에서 에너지를 충전하고 유쾌한 저녁을 즐기는 것으로 마무리되었다.

‘클럽 라코스테’ 이벤트를 통해, 테니스 코트에서부터 칵테일파티와 댄스파티에 이르기까지 라코스테의 FW22 라인이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최근 몇 년간 스포츠웨어와 럭셔리 제품이 가진 경계가 계속해서 무너지며 여성복에 나타나고 있는 새로운 변화가 그대로 드러난 것이다.

“기능성 의류들이 코트에 국한되어 있지 않고 점차 일상 생활로도 영역을 넓혀가고 있어요. 라코스테를 입은 여성은 적극적이고 활동적이죠. 바로 그녀가 스포츠와 일상 생활 사이의 갭을 메워줍니다.” 자신감과 긍정적인 삶의 활력으로 넘치는 비너스 윌리엄스야 말로 라코스테 여성복이 추구하는 역량을 갖춘 정신을 잘 보여주는 인물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녀는 패션을 사랑하는 테니스 아이콘이죠. 호기심 넘치고 기꺼이 어떤 위험도 감수하죠. 그리고 장난기 넘치면서도 대담한 사람이고, 용기를 북돋워주기도 해요.” 트로터가 윌리엄스에 대해 덧붙였다. 트로터와 윌리엄스는 클럽 라코스테에서 착용할 특별한 룩들을 제작하고자 오랫동안 많은 의견을 나눈 만큼, 서로에 대해 잘 이해하고 있었다.

윌리엄스와 트로터, 그녀들이 LA에서 함께한 시간은 많은 것을 남겼다. 타고난 스타일 감각과 삶에 대한 두려움이 없는 이 두 여성의 완벽한 유사점으로 완성한 라코스테의 아름다운 유산을 확인할 수 있었다. 프랑스가 가진 아름다운 솜씨를 천사의 도시, LA로 몰고 온 라코스테. 여전히 경기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령한 채 완벽한 스코어를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