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e Every Day Excep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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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 Every Day Exceptional

2022-12-01T10:18:59+00:00 2022.12.01|

Make Every Day Exceptional

이탈리아계 프랑스 배우 멜라니아 달라 코스타(Melania Dalla Costa)가 마세라티의 신형 SUV 그레칼레(Grecale)에 몸을 실었다. 일상이 특별해지는 밀라노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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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계 프랑스인 배우이며 활동가, 작가, 프로듀서까지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하는 멜라니아 달라 코스타. 그녀에게 밀라노는 어떤 도시일까. 역사와 현대 사이를 역동적으로 오가지만 완벽한 균형을 이루는 공간. 그녀는 밀라노가 단순히 대도시 이상이라고 설명했다. 네 가지 장소를 통해 설명하는 밀라노라는 도시. 멜라니아 델라 코스타와 마세라티 그레칼레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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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의 신형 SUV 그레칼레는 우리를 밀라노 곳곳으로 안내할 또 하나의 가이드다. GT, 모데나(Modena), 트로페오(Trofeo) 세 가지의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달라 코스타는 4기통 하이브리드 엔진을 장착한 모데나를 선택했다. 특히 여름 햇살의 싱그러움에서 영감을 받은 무지개 빛 회색 컬러, 그리지오 칸지안테(Grigio Cangiante)는 밀라노의 태양을 머금고 더욱 반짝였다. 밀라노의 화려한 도시가 차체의 광택에 반사될 때 마다 그 차에 탄 순간을 근사하게 만들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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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첫번째로 우리를 데려간 곳은 어마어마한 면적을 자랑하는 캠퍼스의 건축물이었다. 나발리(Navilgli) 지역에 위치한 보코니 대학(Bocconi University)의 건물이 가진 아름다운 곡선은 기꺼이 그녀를 마세라티 그레칼레에서 내리도록 했다. 쏟아지는 햇살을 피하기 위에 손으로 그늘을 만들면서도 그녀의 입가에는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2019년에 문을 연 보코니 대학의 새 캠퍼스는 가즈요 세지마(Kazuyo Sejima)와 류에 니시자와(Ryue NishiZawa)에 의해 설계되었다. 투명한 디자인의 건물과 17,000m2에 달하는 녹지가 만들어낸 새로운 공간은, 학생들을 위한 캠퍼스가 되어줄 뿐만 아니라 대중에게 개방되어 주변 커뮤니티를 조성하는 효과를 가져왔다. 달라 코스타가 첫 번째 스팟으로 이 곳을 소개한 것도 이런 이유에서였다. 위대한 발상과 진보를 대표하는 곳의 안팎을 차 안에서 느낄 수 있다는 건 매우 황홀한 일이었다.

에네고(Enego)라는 작은 산골 마을 출신인 달라 코스타에게 밀라노는 가능성의 도시였다. 누군가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도시. 그리고 그런 일은 바로 그녀에게 벌어졌다. 스타일리쉬함은 물론, 매력적인 눈매와 날카로운 유머감각으로 델라 코스타는 단번에 이탈리아 문화 어디서든 눈에 띄는 인물이 되었다. 2019년 UN 여성폭력 추방 캠페인을 위한 추천사를 시작으로, 영화를 통해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그녀는 주변의 모든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는 사람이 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그녀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자신이 성취한 것들을 떠올리다, 밀라노 사람이라면 누구나 놓칠 수 없는 것에 대해 이야기했다. 바로 오전 중 마시는 리스트레토 에스프레소. 코르소 제노바(Corso Genova)의 파스티세리아 쿠치(Pasticceria Cucchi) 만큼 에스프레소를 마시기에 적격인 곳은 없었다. 특히 달콤한 케이크를 곁들여야 한다면 더더욱. 그레칼레의 다음 행선지가 정해지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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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칼레를 한적한 광장에 세운 달라 코스타는 평소 즐겨 앉는 입구 쪽 테이블에 자리를 잡았다. 밀라노의 제트족이 그곳을 즐겨 찾으며 세계적으로 알려지게 된 것이 80년 전, 이탈리아의 ‘역사적인 현장’으로 지정된 것은 15년이 되었다. 이탈리아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맛 좋은 머랭이 들어간 레몬 타르트를 음미하면서도 그녀는 웨이터와의 수다를 멈추지 않았다. “밀라노는 정말 빠르게 돌아가는 도시죠. 그래서 더욱 차를 조심해야해요.” 그러면서도 도시의 차들을 보며 우리에게 말을 건내는 것도 잊지 않으며 말이다. 그녀는 특히 여성들에게 그레칼레를 추천한다는 말도 덧붙였다. “뛰어난 성능은 물론, 혁신까지 겸비한 아름답고도 안정적인 자동차이기 때문이죠. 정말 안전하고 세련된 차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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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를 몰고 길을 가로질러 달려 도착한 다음 목적지는 테아트로 델리 아르침볼디(Teatro Degli Arcimboldi)였다. 우리는 노바라 출신의 유명 건축가 비토리오 그레고티(Vittorio Gregotti)가 마리오 보타(Mario Botta), 엘리사베타 파브리(Elisabetta Fabbri)와 함께 설계한 극장으로 향했다. 아르침볼디 가문 저택에서 이름을 딴 이 극장은, 단연 건물 그 자체로도 매력을 발산하며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레칼레의 안락한 뒷좌석에 기대 앉은 그녀는 밀라노와 로마에서 받았던 연기 수업을 떠올렸다. 늘 가지고 다니는 대본을 읽으며 비평가들로부터 이탈리아 영화계의 주역이라는 찬사를 이끌었던 연기에 대한 자신의 헌신을 직접 보여주기도 했다. 차에서 내려 극장으로 향하는 그녀는 코트를 걸쳤고, 뒷면의 컷 아웃 사이로 대담한 연노랑 슬립이 살짝 드러났다. 그 우아한 순간은 단순한 우연이 아니었다. 그녀가 조명하기로 선택한 이 도시의 구조물과 그레칼레가 지닌 아름다움 속 우아함을 보여주기 위한 장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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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질 무렵, 달라 코스타는 차를 몰고 아드리아노 올리베티 광장(Piazza Adriano Olivetti)으로 향했다. 밀라노의 심장부와 아주 가까운, 사회적이고도 문화적인 장소. 밀라노의 지붕과 나무 위로 부럽게 내려 앉는 석양을 따라 환상적인 광경이 펼쳐졌다. 차에서 내린 그녀가 제일 먼저 가리킨 것은 <Tu Sei Futura(You are Future)>라는 문구가 적힌 설치물이었다. 그녀에게 그것은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싸우고, 꿈을 실현시키기 위한 많은 힘과 열망을 주는 존재라고 설명했다. 멜라니아 달라 코스타에게 밀라노는 도시를 뛰어 넘어, 그녀가 만들어 갈 미래를 열어주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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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일상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마세라티 그레칼레와 함께 자신의 도시를 돌아본 그녀. 이탈리아가 지난 진정한 개성이 그녀를 통해 더욱 아름다워지는 순간이었다.

마세라티 그레칼레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은 https://www.maserati.com/kr/ko/Models/grecale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