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가득! 셀럽들이 찾는 새해맞이 호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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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가득! 셀럽들이 찾는 새해맞이 호텔 5

2023-01-15T17:45:15+00:00 2023.01.15|

카리브해에서 인도양에 이르기까지 올겨울 태양 아래에서 보낼 수 있는 최고의 호텔을 소개합니다.

 

카리브해 케이맨 제도
팜 하이츠 그랜드 케이맨

케이맨 제도의 세븐 마일 비치는 따뜻한 겨울을 보내려는 이들이 찾는 대표 휴양지입니다. 새해 첫 주에 이곳을 찾은 사람은 우리가 사랑하는 모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였죠. 연말 내내 폭설 속에 몸을 웅크릴 뻔한 뉴요커의 탁월한 선택으로 보이는군요. 그녀가 묵은 팜 하이츠 호텔은 노란색과 흰색의 컬러 인테리어를 적극 활용한 곳으로 푸르른 카리브해와 어우러져 지상 낙원을 떠올리게 합니다. 사진을 보니 에밀리도 아주 평온하게 즐거운 연휴를 보낸 게 확실해 보이죠?

팜 하이츠

팜 하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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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양 몰디브
원 앤 온리 리시 라

<보그>가 사랑하는 아이코닉한 모델 미카 아르가나라즈는 몰디브로 떠났습니다. 따뜻한 인도양을 마주하고 들어선 여러 리조트 중 몸을 의탁한 곳은 원 앤 온리 리시 라였죠. 신혼여행지 검색 좀 해본 이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이곳은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에서 꾸준히 소개할 만큼 퀄리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미카는 스노클링을 하며 상어와 교감을 시도하고, 청록색 바다 위에 자리 잡은 천상의 호텔에서 찐득한 남아시아의 일몰을 감상했군요.

원 앤 온리 리시 라

원 앤 온리 리시 라

원 앤 온리 리시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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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브해 생바르텔미
르 토이니 호텔

스웨덴의 국민 모델 엘사 호스크는 지난해 연말 생바르텔미로 향했습니다. 생바르텔미는 모델을 비롯해 셀럽들이 가장 좋아하는 곳으로 꼽히는데요, 한동안 비욘세가 자주 찾기도 했죠. 휴가 기간에 그녀는 열대 정원과 투명한 바다가 인상적인 호텔의 석호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인스타그램을 보니 사진도 열심히 찍었군요!

 

르 토이니

르 토이니

르 토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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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만 올복스
마이 블루 호텔

멕시코 유카탄반도 북쪽에 자리한 야생의 섬 올복스는 <보그>가 선정한 ‘세계 최고의 여름 휴양지 10곳’에 이름을 올린 바 있죠. 몇 해 전까지만 해도 주목받지 못했지만 최근 툴룸을 제치고 멕시코의 새로운 휴양지로 급부상한 곳입니다. 아직 때 묻지 않은 정서가 살아 있어 오붓하면서도 편안하게 시간을 보내기에 제격이고요. 브라질의 엔젤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가 이곳에 갓 개장한 마이 블루 호텔을 선택한 것도 그래서겠죠? 호텔을 통으로 빌려 가족, 친구들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무척 끈끈하고 즐거워 보였거든요!

마이 블루

마이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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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리브해 자메이카
골든아이 호텔

작가 이안 플레밍은 자메이카에 자리한 별장 ‘골든아이’에서 007 시리즈를 완성했습니다. 영화 제목이 <007 골든 아이>인 것도, 시리즈에서 종종 자메이카를 배경으로 하는 것도 그 때문이죠. 호텔로 탈바꿈한 골든아이에는 패션계의 모든 유명 인사가 정기적으로 찾는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메가 인플루언서로 불리는 카미유 샤리에르는 이곳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왔으니 예약의 어려움을 짐작할 만합니다. 올해는 질다 암브로시오가 경쟁에서 승리했죠! 문학과 예술을 사랑하는 이들의 조용한 칩거지로 어떠세요?

골든아이

골든아이

골든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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