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라 팔빈-딜런 스프라우스, 약혼했다
모델 바바라 팔빈이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오랜 남자 친구인 배우 딜런 스프라우스와 결혼을 약속했다는군요!

21일(현지 시간) 외신에 따르면, 바바라 팔빈과 딜런 스프라우스는 최근 약혼했습니다. 두 사람은 약혼반지를 주변 사람들에게 보여주며 약혼 사실을 알리고 있다고 합니다.

이들의 측근은 매체에 “두 사람은 항상 서로를 사랑하고 곁을 지키지만, 요즘은 평소보다 더 행복해 보인다. 그들이 이 새로운 장을 함께 시작하기를 기다릴 수 없다”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이달 초 팔빈은 왼손 약지에 다이아몬드 반지를 끼고 영화제에 참석해 약혼설을 불러일으킨 바 있죠. 두 사람은 아직 약혼설에 대해 공식적으로 입장을 내놓지는 않았습니다.

팔빈과 스프라우스는 2018년 7월 열애를 공식 선언하고 공개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두 사람은 공식 석상에도 함께 다니며 사랑스러운 커플로 많은 이의 부러움을 샀죠.

열애 5년 만에 마침내 결혼을 약속한 두 사람에게 팬들은 축하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결혼식은 얼마나 아름다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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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lbarbarapalv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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