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화보

밀라노에서 만난 또 다른 손나은

밀라노에서 마주한 손나은의 낯선 얼굴. 성숙하고 매혹적인 여인의 향기가 느껴진다.

패션 화보

밀라노에서 만난 또 다른 손나은

밀라노에서 마주한 손나은의 낯선 얼굴. 성숙하고 매혹적인 여인의 향기가 느껴진다.

THE REBIRTH 1987년부터 2007년에 이르는 20년 아카이브를 재해석한 돌체앤가바나 2023 S/S 컬렉션. 각각의 룩에는 해당 의상을 처음 선보인 연도를 나타내는 라벨을 부착했다.

NEW MUSE 큐레이터로 참여한 킴 카다시안의 모습이 티셔츠 중앙에 프린트되어 있다. 당당하게 자신을 드러내는 현대 여성의 용기와 태도를 표현한 이번 컬렉션의 탄생에는 현시대의 뮤즈인 그녀가 큰 영감이 되었다.

BE MODERN 듀오 디자이너 도메니코 돌체와 스테파노 가바나는 킴과 함께 ‘라 돌체 비타(La Dolce Vita)’와 ‘디바(Diva)’의 개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컬렉션을 완성했다.

SECOND SKIN 피부처럼 느껴질 정도로 몸에 딱 달라붙는 실루엣이 특징이다. 몸을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스트레치 패브릭 소재로 제작한 의상은 모든 체형을 포용하는 다양성에 대한 헌사를 담고 있다.

PRETTY & SEXY “제가 좋아하는 미래적인 외계 바비의 성격을 지녔어요. 매우 관능적인 ‘이탤리언 마피아 와이프’의 영혼도 갖고 있죠.” 킴 카다시안의 말은 손나은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EYE-CATCHING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아이코닉한 의상을 입은 손나은의 매혹적인 눈빛.

SICILY BLACK 메인 컬러로 활용한 ‘시칠리아 블랙’은 레이스, 새틴, 튤, PVC 같은 다양한 소재와 장식을 곁들여 그 매력이 배가됐다. 의상과 액세서리는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

“밀라노에서 만난 돌체앤가바나는 코르셋 디테일과 정교한 테일러링이 잘 어우러져 있습니다.
한층 새로운 느낌의 돌체앤가바나 그리고 〈보그〉와 함께 한 촬영은 내내 즐거운 기억으로 남을 것 같아요.”

김다혜

김다혜

패션 에디터

예쁘고 귀여운 것을 사랑하지만, 다양한 방식으로 완성되는 모든 아름다움을 존중합니다. 패션을 관찰하고 즐기되, 휩쓸리지 않도록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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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그래퍼
박배
패션 에디터
김다혜
스타일리스트
임진
헤어
장혜연
메이크업
이영
프로덕션
배우리
SPONSORED BY
DOLCE&GABB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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