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층 과감해진 켄달 제너의 데이트 룩
켄달 제너와 라틴 팝 스타 배드 버니의 로맨스는 현재진행형입니다. 지난 2월 열애설에 휩싸인 두 사람은 꾸준히 데이트를 이어가고 있죠.
지난 주말 밤, 제너와 배드 버니는 뉴욕의 핫 플레이스 ‘카본(Carbone)’에서 함께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이날 제너의 데이트 룩은 꽤 핫했습니다.

제너는 브라운 시스루 톱과 벨트 디테일이 들어간 레더 미니스커트를 매치했습니다. 거기에 스커트와 비슷한 무드의 버클 디테일이 있는 퍼 부츠로 데이트 룩을 완성했죠.

배드 버니는 블랙 팬츠에 블랙 티셔츠, 옐로 컬러로 포인트를 준 레더 재킷을 입고 등장했습니다. 이날 두 사람은 한참 동안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같은 차를 타고 레스토랑을 떠났습니다.
얼마 전 코첼라 페스티벌에서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 두 사람, 이제 공식 커플로 봐도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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