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의 새로운 얼굴, 엘르 패닝
세계 최고의 주얼리 & 워치 메종 까르띠에가 할리우드 영화배우 엘르 패닝과 함께 한다.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이자 그랑 드 카페(Grain de Café) 컬렉션의 새로운 얼굴이 된 그녀.

글로벌 스타로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엘르 패닝이 멧 갈라에서 까르띠에 그랑 드 카페 컬렉션을 선보였다. 그녀의 빛나는 모습은 까르띠에와 함께 하는 파트너십의 첫 걸음인 셈. 우아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그녀는 프랑스 리비에라, 그리고 영화의 황금기와 밀접하게 연결된 그레이스 켈리의 개성을 연상시키는 새로운 캠페인을 자신의 것 처럼 완벽하게 소화했다.
커피 원두 모티프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의 그랑 드 카페 컬렉션은, 1938년 전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쟌느 투상이 처음 이 세상에 선보인 이후 꾸준히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모나코 대공비가 된 배우 그레이스 켈리의 선택을 받으며 더욱 매혹적이고 섬세한 느낌과 함께 1950년대에 세계적으로 아이코닉한 주얼리가 되었다.
그리고 2023년 올해. 새롭게 출시된 그랑 드 카페는 까르띠에 메종의 DNA와 스타일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반짝이는 골드는 프랑스 리비에라(Riviera)의 태양을 품은 듯 착용하는 이를 따뜻한 금빛으로 물들인다. 다이아몬드와 루벨라이트 스터드를 세팅한 모델은 더욱 고귀하고 아름다운 매력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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