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주얼리

저 구름 너머

2023.05.05

워치&주얼리

저 구름 너머

2023.05.05

저 구름 너머

여성의 목을 감싼 구름을 표현한 목걸이 ‘뉘아쥐 앙 아페썽테르(Nuage en Apesanteur)’. 구름을 형성하는 물방울의 증기 효과를 표현하기 위해 5,371개 다이아몬드, 4,415개 글라스 비즈를 9,786개 티타늄 실에 세팅했다. 초커형 목걸이는 부쉐론(Boucheron).

저 구름 너머의 풍성하고 자욱한 아름다움을 그리며.

손은영

손은영

패션 디렉터

인생의 딱 절반을 패션 에디터로 살아왔습니다. 그중 20년은 여기 <보그 코리아>에서만. 그런데 흔히 말하는 패션쟁이는 아닙니다. 세상의 모든 화려한 것을 좋아하고 멋 부리기를 즐기는 늦둥이 X세대. 역사, 과학, 음악 등 다양한 관심사를 패션과 연결 짓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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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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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디렉터

인생의 딱 절반을 패션 에디터로 살아왔습니다. 그중 20년은 여기 <보그 코리아>에서만. 그런데 흔히 말하는 패션쟁이는 아닙니다. 세상의 모든 화려한 것을 좋아하고 멋 부리기를 즐기는 늦둥이 X세대. 역사, 과학, 음악 등 다양한 관심사를 패션과 연결 짓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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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그래퍼
    이신구
    에디터
    손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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