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에 상관없이 가볍게 즐기는 오버사이즈 코트(Ft. 헤일리 비버)
헤일리 비버가 평범한 길을 자신만의 런웨이로 바꿔놓았습니다.
뉴욕의 봄 햇살이 유난히 좋았던 10일(현지 시간), 남편 저스틴 비버와 함께 점심을 먹기 위해 외출한 헤일리가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평소 오버핏을 즐겨 입는 헤일리는 이날도 오버사이즈의 카멜 울 롱 코트를 입었습니다.

아우터의 존재감이 큰 만큼 이너는 가볍게 연출했습니다. 몸에 붙는 블랙 반팔 티에 넓은 벨트 디테일이 있는 프라다 브라운 미니스커트를 입었죠.
한때 헤일리의 시그니처 같던 화이트 앵클 삭스에 블랙 로퍼 조합도 오랜만에 다시 선보였습니다.

헤일리는 시크한 단발에 어울리는 가벼운 선글라스와 볼드한 후프 이어링, 심플한 블랙 가방으로 룩을 완성했죠.
변덕스러운 날씨에 갑자기 오버핏 코트를 꺼내야 하는 순간이 온다면, 헤일리의 스타일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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