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주얼리

골드의 맛

달콤 쌉싸름한 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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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의 맛

달콤 쌉싸름한 골드.

생 로랑(Saint Laurent)이 첫선을 보인 파인 주얼리 컬렉션의 18K 옐로 골드 귀고리. 피라미드 형태를 닮은 볼드한 귀고리는 하우스의 아이덴티티를 담아 화려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다.

손은영

손은영

패션 디렉터

인생의 딱 절반을 패션 에디터로 살아왔습니다. 그중 20년은 여기 <보그 코리아>에서만. 그런데 흔히 말하는 패션쟁이는 아닙니다. 세상의 모든 화려한 것을 좋아하고 멋 부리기를 즐기는 늦둥이 X세대. 역사, 과학, 음악 등 다양한 관심사를 패션과 연결 짓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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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손은영
포토그래퍼
박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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