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뷰티 아이콘, 제인 버킨의 희귀 사진 15
곧게 뻗은 앞머리, 길쭉한 다리, 풍성한 속눈썹까지! 제인 버킨을 시대를 초월한 아름다운 뮤즈 자리에 올려놓은 1960~1970년대를 회상해보세요. 당돌하고, 장난스럽고, 자유분방하던 그녀의 모습을요. 당시 찍은 사진이 보여주듯, 그녀는 파리지엔의 아름다움 그 자체였죠. 50년이 지난 후에도 제인 버킨은 두 딸 샬롯 갱스부르, 루 드와이옹과 함께 프랑스 <보그>의 2018년 12월, 2019년 1월호 표지를 장식하기도 했고요. 7월 16일 일요일, 우리 곁을 떠난 제인 버킨을 그리며, 영원한 뷰티 아이콘의 사진을 올립니다.















추천기사
-
패션 화보
김나영 & 마이큐 패밀리 “새로운 시작”
2026.02.02by 유정수
-
뷰티 트렌드
사랑스럽거나, 시크하거나! '픽시 커트', 다양하게 연출해보세요
2026.01.29by 김초롱
-
뷰티 트렌드
페이스 테이프, 리프팅의 신세계
2026.01.28by 신서영, Lena Dunham
-
뷰티 트렌드
까만 머리여도 눈썹은 연하게 연출하세요! #뷰티인스타그램
2026.01.28by 하솔휘
-
아트
피하고 싶거나 가려져 있던 것, 다른 것 마주하기
2026.01.16by 김성화
-
패션 뉴스
쇼핑 중단! 2026년에는 '옷장 파 입기'가 유행할 겁니다
2026.01.30by 하솔휘, Joy Montgomery
인기기사
지금 인기 있는 뷰티 기사
PEOPLE NOW
지금, 보그가 주목하는 인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