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하고 파격적으로, 제인 버킨의 파티 룩 10
프렌치 시크의 아이콘이자 ‘버킨 백’의 주인공, 제인 버킨이 76세의 나이로 7월 16일 숨을 거뒀습니다. 늘 데님 차림으로 무심하게 파리 거리를 활보하던 제인 버킨이지만, 파티가 있을 때면 그녀 역시 화려한 룩을 즐겼는데요. 영원히 클래식으로 남을 제인 버킨의 ‘파티 룩’ 10벌을 모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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