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일리 비버, 파티의 시작은 벨벳 드레스로!
곧 27번째 생일을 맞이할 헤일리 비버가 조금 이르게 ‘생일 주간’을 선언했습니다. 아직 생일인 22일까지 며칠 남았지만, 주말을 핫하게 보내기 위해 공식적으로 생일 주간이라고 알린 거죠.

생일 주간의 시작은 매혹적인 벨벳 드레스로 문을 열었습니다. 1998년 티에리 뮈글러 꾸뛰르 컬렉션 드레스죠.


딥 버건디 컬러의 스트랩리스 벨벳 드레스인데요, 구조적인 곡선 디테일이 돋보입니다. 헤일리는 드레스 디자인을 강조하기 위해 과감하게 목걸이를 생략하고, 심플한 골드 귀고리와 시계로 룩을 완성했습니다.

벨벳 드레스 덕분에 연말 파티 분위기가 떠오르는데요, 핑크빛이 감도는 헤일리의 젤리빈 메이크업과도 잘 어울립니다.

헤일리는 매년 생일이 돌아올 때마다 친구들과 여행을 가거나 파티를 여는 등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데요, 올해는 또 어떤 이벤트로 가득 채울지 궁금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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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ileybie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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