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트럴 컬러로 완성한 차정원의 도쿄 여행 룩
‘사복 장인’ 차정원이 도쿄 여행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일상에서도 활용하기 좋은 센스 있는 아이템으로 가득한 차정원의 도쿄 여행 룩을 살펴볼게요.



차정원은 이번 도쿄 여행에서 다양한 컬러 조합을 즐겼습니다. 베이지와 브라운, 그레이 등 뉴트럴 컬러를 자주 활용했는데요. 따뜻한 베이지 니트에 여유로운 핏의 브라운 팬츠, 함께 입은 그레이 니트까지 포근한 느낌을 안겨줍니다. 뽀송하게 느껴지는 베스트도 꽤나 귀엽죠. 베이지, 블루, 블랙 체크로 이뤄진 아크네 밸리 스카프와 베이지 누벅 소재의 더 로우 파크 백도 탁월한 선택입니다.


서울보다는 한층 따뜻한 도쿄 날씨 덕분에 차정원의 옷차림도 가볍습니다. 시크한 다크 브라운 시어링 무스탕에 이너는 그레이 톤온톤 아이템을 매치했습니다. 미우미우 그레이 톱과 도톰한 헤링본 스커트, 그레이 타이츠까지, 캐주얼한 무드가 도쿄의 골목 풍경과 잘 어울립니다. 특히 메종 마르지엘라 브라운 스웨이드 타비 로퍼와 그레이 레그워머가 완벽한 여행 룩을 완성해주었군요.


레이어드 룩도 빼놓을 수 없죠. 그레이를 바탕으로 핑크와 블루, 퍼플을 더하면 한층 귀여운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차정원은 얇은 카디건에 미우미우 스트랩 니트 톱을 레이어드하고, 포근한 느낌의 조거 팬츠를 입었습니다. 귀여운 퍼플 보카시 레그워머와 뉴발란스 스니커즈로 마무리하면 끝!
이번 시즌 기본 아이템을 활용해 센스 있는 룩을 완성하고 싶다면, 차정원처럼 다양한 컬러를 활용해 톤온톤 스타일링에 도전해보세요.
- 포토
- @ch_amii
추천기사
-
라이프
정관장의 붉은 기운, 박보검의 고요한 시선
2026.01.23by VOGUE PROMOTION, 남윤진, 박채원
-
셀러브리티 스타일
두아 리파가 밀레니얼이 사랑한 나폴레옹 재킷 귀환에 동참합니다
2026.01.26by 황혜원, Anna Cafolla
-
패션 아이템
2026년 최고의 패셔니스타들이 선택한 컬러 조합 5
2026.01.23by 황혜원, Chloé Versabeau
-
아트
어머니 그리고 모든 삶에 관하여, '어느 서민 여성의 삶, 노년, 죽음'
2026.01.24by 정지혜
-
엔터테인먼트
언제나 그 자리에, 배우 안성기에 대한 기억 7가지
2026.01.09by 강병진
-
패션 뉴스
한 편의 연극 같던 르메르 패션쇼 무대를 장식한 배두나
2026.01.22by 오기쁨
인기기사
지금 인기 있는 뷰티 기사
PEOPLE NOW
지금, 보그가 주목하는 인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