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이는 민지, 첫 샤넬 쇼의 순간
봄의 환희와 설렘을 담은 샤넬 2024 S/S 꾸뛰르 쇼가 파리에서 열렸습니다. 꾸뛰르 쇼에는 마가렛 퀄리, 나오미 캠벨, 켄드릭 라마와 캐롤린 드 메그레 등 많은 셀럽이 참석했죠. 한국 대표로 뉴진스 민지도 참석해 프런트 로를 빛냈습니다.


이번 꾸뛰르 쇼는 민지가 처음 참석하는 샤넬 쇼였는데요, 민지는 2024 S/S 컬렉션의 글리터 기퓌르 레이스와 실크 오간자 소재의 블랙 재킷과 스커트 셋업으로 완벽한 샤넬 룩을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베이비 블루 램스킨 소재 하이 부츠를 매치하고, 샤넬 CC 이어링과 초커 등 다양한 커스텀 주얼리와 핸드백으로 룩에 포인트를 줘 우아함을 더했습니다.

민지가 도착하자 모여 있던 팬들의 환호와 함성이 쏟아져 현장에 있던 이들이 놀라기도 했습니다. 그녀의 인기를 실감하는 순간이었죠. 민지의 첫 샤넬 쇼, 그 순간의 설렘을 함께 느껴보세요.


최신기사
- 포토
- Courtesy of Chanel, Splash News, Instagram, Getty Images
추천기사
-
패션 뉴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미우미우 런웨이 데뷔
2026.03.11by 오기쁨
-
셀럽 뉴스
젠데이아의 루이 비통 룩, 결혼식에 대한 힌트일까?
2026.03.11by 오기쁨
-
패션 아이템
요즘 편안하게 멋 내기에는 원피스에 운동화가 최고예요!
2026.03.13by 하솔휘
-
패션 아이템
블랙은 그만! 이제 풋풋한 컬러 입고 봄으로 가요
2026.03.11by 하솔휘, Michel Mejía
-
아트
[보그 연애소설] 장강명의 '불가능한 것을 제외하고'
2026.02.12by 김나랑, 류가영
-
패션 뉴스
런던에서 보낸 밤, 버버리는 어떻게 '우리'가 되는가
2026.03.09by 하솔휘
인기기사
지금 인기 있는 뷰티 기사
PEOPLE NOW
지금, 보그가 주목하는 인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