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로드리고의 21번째 생일 파티
팝 스타 올리비아 로드리고가 21번째 생일을 맞았습니다. 마침내 공식적으로 술을 마실 수 있게 된 그녀는 친구들과 파티를 열고, 어느 때보다 과감한 룩으로 자신의 생일을 축하했죠.


로드리고는 파티 룩으로 홀터넥 스타일의 리틀 블랙 드레스를 선택했습니다. 가죽 벨트 디테일과 허리 아래 깊은 슬릿을 더한 과감한 드레스를 입고, 레드 립으로 룩을 완성했죠.

헤어스타일은 올드 할리우드 배우처럼 연출하고, 드라마틱한 플레어 힐이 돋보이는 스틸레토 힐도 잊지 않았습니다.


파티 룩은 과감했지만, 생일 케이크는 로드리고다웠습니다. 라벤더 컬러 크림 케이크 위로 색색깔 별이 그려진 케이크라니, 로드리고 그 자체 아닌가요!


또 다른 파티에서 로드리고는 수많은 풍선에 휩싸여 층층이 쌓인 화려한 케이크를 옆에 두고 인증샷을 찍기도 했습니다. 기뻐하는 그녀의 모습은 어릴 때 사진과 별다를 바 없죠.


로드리고는 “21!!! 지금까지 경험한 모든 놀라운 일에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의 좋은 시간들이 무척 기대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지난해 그녀가 발표한 곡 ‘Making the Bed’에 “클럽에서 술을 마시며(getting drunk at a club)”라는 가사가 나오자, 팬들은 “아직 안 돼! 너는 아직 스무 살일 뿐이라고!”라며 장난삼아 말리는 반응을 보였는데요. 이제 스물한 살이 되었으니 이 노래도 자연스럽게 부를 수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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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iviarodri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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