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가 가장 사랑하는 파리의 순간(Ft. Dior)
파리 패션 위크는 언제나 낭만으로 가득합니다. 패션을 향한 사랑의 세레나데가 도시 전체에 울려 퍼지거든요.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의 디올 2024 F/W 레디 투 웨어 컬렉션도 성황리에 열려 패션 위크에 열기를 더했습니다.

그 중심에는 디올의 글로벌 앰배서더 지수가 있었죠. 지수는 시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등장했습니다.

화이트 셔츠에 블랙 블레이저를 매치한 지수는 벨트와 화이트 도트 디테일의 블랙 타이로 포인트를 줬습니다. 여기에 미니 블랙 쇼츠를 매치해 블레이저 아래로 살짝 보일 듯 말 듯 귀여운 디테일도 살렸고요.

블랙 앤 화이트 조합이 돋보이는 메리 제인 플랫폼 힐과 블랙 삭스로 걸리시한 느낌을 더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블랙 레이디 디올 백으로 클래식한 터치를 더했죠.
이날 룩의 포인트는 바로 양 갈래로 깔끔하게 땋아 내린 머리와 탐스러운 장밋빛 메이크업이었어요. 블랙 룩과 핑크 메이크업으로 완성한 사랑스러운 디올 룩! 지수가 아니라면 누가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을까요?
지수가 직접 공개한 디올 쇼의 설레는 순간을 함께 감상해봐요.



- 포토
- Courtesy of Dior,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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