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로드리고의 초여름 일상 룩 모음
무대에 선 올리비아 로드리고는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GUTS’ 투어를 돌며 전 세계 팬들을 만나고 있는 그녀는 과감한 의상으로 무대를 장악하죠.

그럼 무대 아래에서 평범한 일상을 보낼 때 로드리고의 룩은 어떨까요? 스트리트 스타일부터 코케트 스타일까지, 다양하게 즐기는 로드리고의 룩을 모아봤습니다.

여름은 역시 폴카 도트의 경쾌함이 가장 돋보이는 계절이죠. 슬리브리스 미니 원피스에 레이스업 부츠를 매치했어요.

뮤직 페스티벌에 갈 때도 폴카 도트 드레스를 골랐는데요. 강렬한 레드에 화이트 도트, 깊은 브이넥이 시원하게 느껴집니다.

공연 전후로 시티 투어를 할 때는 보다 캐주얼한 룩을 선호합니다. 화이트 크롭트 톱에 레드 카디건, 인디고 진을 입고 런던 투어를 했어요.

암스테르담은 날씨가 더 더웠습니다. 코케트 스타일에서 영감받은 화이트 원피스에 요즘 로드리고가 꽂힌 브라운 톤 캠퍼스 부츠를 신었군요. 부츠 하나만으로 웨스턴 무드를 한 방울 더했습니다.

빈티지한 무드가 느껴지는 블랙 드레스를 입은 모습도 귀엽습니다. 얇은 스트랩과 가슴 부분의 타이 디테일이 포인트죠.

날씨가 좋은 날은 기본 중의 기본, 화이트 톱에 청바지만 입고 공원으로 나가 햇살을 즐기기도 했고요.
수영복은 귀여운 스타일을 고르는 편입니다. 심플한 레드 비키니나 체크에 플라워 패턴 포인트가 들어간 비키니를 입었어요.

로드리고는 미국, 캐나다, 유럽, 아시아 등을 거치며 투어를 이어갑니다. 9월에는 한국에서도 첫 내한 콘서트를 여니, 어쩌면 거리에서 휴식을 즐기는 그녀를 만날 수도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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